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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장인 '퀀타피아 주가조작' 연루돼 구속
서울남부지법, '증거 인멸 염려' 구속영장 발부 검찰 "주가조작 연루돼 추가 혐의도 조사 중"서울남부지방검찰청/ 뉴시스[더팩트ㅣ강주영 기자] 가수 이승기 장인 이모 씨가 코스닥
2025.04.29 15:05
노동·시민단체 "'주 4일제'는 저출생 해소 대안"
주4일제 네트워크, 29일 기자회견 "실질적 노동시간 단축돼야"노동·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주4일제 네트워크'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시간 노동
2025.04.29 14:09
경찰, '불법 도박' 개그맨 이진호 보완수사
상습도박 혐의 불구속 송치 검찰,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1일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상습도박 혐의를 받는 개그맨 이진호 씨 사건 보완수사 요청을 받았다고 29
2025.04.29 13:59
'트라우마 사망' 경찰관 급증…3명 중 1명은 순직 불인정
경찰직협 "순직 불승인 사유 파악, 개선해야"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공무상 사망 경찰관 순직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2025.04.29 13:58
피싱·투자사기 제보에 최대 1억…경찰, 특별 자수·신고기간
5월1일~6월30일 특별 자수·신고기간 운영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피싱·투자사기·불법대부업 범죄에 대한 특별 자수·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
2025.04.29 12:00
경찰항공 모의비행 훈련장치, 국토부 지정검사 통과
"조종사들, 비상상황 훈련 대처 가능해져"경찰청은 경찰인재개발원에 구축한 경찰항공 모의비행 훈련장치가 국토교통부 지정검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 제공[더팩트ㅣ김영봉
2025.04.28 17:34
경찰, 건진법사 인사 개입 의혹에…"수사 윤곽 나오면 감찰"
건진법사 윤석열 대선 캠프 운영 의혹 "제보 있으면 확인"경찰이 건진법사로 불리는 전성배(65)씨의 경찰 인사 개입 의혹에 대해 외부와의 유착 고리를 끊는 것은 물론 수사 윤곽이
2025.04.28 16:16
'SKT 해킹 사태' 서울경찰청 전담팀 구성…"세력 특정은 아직"
SKT 정보통신망법 위반 신고 접수 부산서는 관련 신고…"접수된 금전피해는 아직"경찰이 SK텔레콤(SKT) 해킹 사태와 관련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전담팀을 꾸려 본격 수사에
2025.04.28 16:04
'음주운전·불법 숙박업' 문다혜 1심 벌금형에 항소
1심 벌금 1500만원에 검찰도 항소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 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
2025.04.28 16:01
경찰, 이재명 등 대선 후보 경호 돌입…선거사범 벌써 93명
경찰, 대선 경호인력 총 180명…'이재명 경호 시작' 선거 사범 93명 조사…허위사실 유포 혐의만 76명경찰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결정된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경호 업무에
2025.04.28 14:22
경찰, '마약 투약' 혐의 이철규 아들 부부 송치
2명 구속 송치·2명 불구속 송치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은 지난 2022년 12월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
2025.04.28 13:57
경찰 "경호처, 비화폰 서버 제출 최대한 협조"
"경호처와 4차례 협의, 필요한 일부 자료 제출받아"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대통령경호처로부터 비화폰(보안처리된 전화기) 서버, 대통령 집무실 폐쇄회로(CC)TV 등
2025.04.28 13:55
올해 1분기 보이스피싱 피해액 3116억원…전년比 17%↑
보이스피싱 5878건 발생…건당 피해액 5301만원 경찰 "경각심 갖고 유행수법과 예방법 숙지해야"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보이스피싱 범죄가 올해 1분기에도 증가 추세인 것으로
2025.04.27 12:09
경호처·검찰에 제동 걸린 경찰 …이상민 단전·단수 수사도 '글쎄'
경호처, 압수수색 불발 이후 자료 임의제출도 '무응답' 검찰은 잇따른 압수수색 영장 반려…사건 이첩도 거부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던 경찰청 국가수사본
2025.04.26 00:00
의심스런 돈뭉치·목걸이…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이어 '사면초가'
건진법사 윤 부부와 친분 과시하며 영향력 행사 정황 공천 개입에 도이치모터스 의혹까지, 검찰 수사 속도검찰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5)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
2025.04.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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