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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 인근 초교 14~15일 휴교 조치
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 50m 거리에 위치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붕괴 사고 이틀째인 지난 12일 오전 실종된 50대 근로자를 구조하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
2025.04.13 16:31
[속보] 4호선 동대문역 지하상가 화재로 연기 유입 '무정차 통과'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12일 오후 9시 47분께 서울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연결 지하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불로 지
2025.04.12 22:39
두살배기 교통사고로 중상…교사는 '유죄', 운전자는 '공소 기각'
"지도교사, 관리 소홀했다"유치원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2세 유아가 도로로 뛰어들었다가 차에 치였다.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지난 4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2025.04.12 00:00
전광훈 "윤석열에게 전화 와"…선거법 위반 혐의는 전면 부인
"윤과 작년 새벽 6시에 전화 통화"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은 "해프닝일 뿐"전광훈 사랑제일 목사는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동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
2025.04.11 17:54
김부선, '김흥국과 불륜' 악플러 고소…"입에 못 담을 허위주장"
"닉네임 2개로 악성 댓글 수백건 달려"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의 불륜설을 제기한 악플러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김 씨는 11일 오후 2시께 서울 성동경찰서에 허
2025.04.11 16:46
제복 입은 '4자매 엄마'…신임 경찰 2354명, 치안 현장 투입
중앙경찰학교 신임 경찰 제315기 졸업식 개최중앙경찰학교는 11일 오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본교에서 신임 경찰 제315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청 제공[더팩트ㅣ김영봉
2025.04.11 12:00
경찰, 윤 파면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 지지자 송치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서울 종로경찰서는 11일 오전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이모 씨를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이다
2025.04.11 09:17
‘60만명 동시 투약’ 마약 밀반입 총책 태국서 강제송환
600억원 상당 필로폰·케타민 등 약 30㎏ 국내 유통경찰청은 11일 오전 태국 내 거점을 둔 마약 밀매조직 총책 A 씨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태국
2025.04.11 09:09
[단독] 성 비위 징계 경찰관 5년간 369명…최근 3년간 오히려 늘어
지난해만 80명 징계…경위·경감 다수 성 비위 근절 대책에도 효과는 미미10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성 비위로 징계 받은 경찰관은 2020년 69명, 2021년, 61명
2025.04.10 16:51
'이태원 참사 골목' 불법 증축 해밀톤호텔 대표 2심도 벌금형
건축법·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검찰 항소 기각…"1심 판단 수긍"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건축법·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해밀톤호텔 대표 이모
2025.04.10 16:41
'안가 회동' 이완규 수사는 답보…진술 거부에 압수수색도 무산
특수단, 내란 혐의 이완규 연말 한 차례 조사 진술 거부, 휴대전화 교체…"추가 조사는 아직"12·3 비상계엄 해제 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안가)에서 윤석열 전
2025.04.10 00:00
'서부지법 폭동'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항변할 것 많다"
"증거 영상, 원본성·무결성 부동의" 일부 피고인 영상에서 욕설·폭행 드러나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9일 오후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전
2025.04.09 17:42
시민단체 "이완규 헌법재판관 지명 한덕수 직권남용 고발"
비상행동 9일 국수본에 한덕수·이완규 고발장 제출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한덕수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과 이완규 법제처장을 경찰청
2025.04.09 15:19
'윤 어게인' vs '대선 승리', 극우 분열 조짐…승복 공방에 헐뜯기
헌재 파면 결정에 윤 지지자들, 승복 vs 불복 "정치적 신념 아닌 경제적 이익 노리는 듯"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극우 지지자들이 헌법재판소(헌재) 결정에 승복하거나 불복하
2025.04.09 15:14
경찰, 불법 리베이트·공직자 부패비리 1394명 송치
리베이트 682명, 공직자 부패비리 712명…42명 구속 경찰 "비리 재발 우려에 상시 단속 체제 유지 방침"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불법 리베이트 및 공직자 부패비리 특별
2025.04.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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