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10명 중 8명 "거리두기 필요하나 피로감 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국민 절반 이상이 효과성은 인정하나 피로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임세준 기자복지부, 사회적 거리두기 인식조사 발표[더팩트|이진하 기자] 시민 10명
2021.02.02 18:17
공수처, 여야에 16일까지 인사위원 추천 요청
공수처는 2일 오후 4시30분께 국회에 직접 방문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측에 인사위원 추천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2일 국회 방문…민주당·국민의힘에 추천 요청
2021.02.02 18:15
박범계 "윤석열, 두 번은 만나 인사의견 듣겠다"
박범계 신임 법무부 장관이 예정된 검찰인사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과 적어도 두 번은 만나 의견을 듣겠다고 했다. /이선화 기자"인사 구상안 있어"…이번주 중 만날 듯[더팩트ㅣ김세
2021.02.02 17:23
술 취해 "왜 막차 끊겼냐"…고달픈 지하철 노동자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신설한 '보호전담TF'의 1년을 돌아보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효균 기자작년 서울 지하철역서 176건[더팩트|이진하 기자] 지난해 서울 지하철역 직원의 감정노
2021.02.02 17:22
자리만 차지하던 악기, '장인 손길' 거쳐 이웃에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악기나눔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악기 26종 1113점을 기증받아 올 1월까지 취약계층 학생 및 아동·어르신 이용 복지시설 등 89개소에 895점을 전달
2021.02.02 16:08
'CES 서울관' 스타트업, 1020만 달러 투자유치
서울관에 참여한 웨인힐스벤처스는 텍스트를 분석해 키워드에 맞는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로 변환하는 AI 기반 영상제작 기술을 선보여 미국 기업에 120만 달러 수출 계약에 성공했다.
2021.02.02 16:07
'박원순 의혹' 남인순·김영순, 서울청 반부패수사대가 맡아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혐의 피소사실 유출 의혹을 받는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순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에 대한 수사를 서울경찰청이 맡는다. /이선화 기자[더팩
2021.02.02 16:06
12세 이하 코로나 발병률 전체 절반…감염은 부모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분석 결과, 12세 이하의 발병률은 전체 연령대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전국 학
2021.02.02 15:16
서울시, '코로나 직격' 소상공인에 1조 규모 융자지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설명회를 통해 설 명절 전후에 1조4852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민생경제 5대 '온기대책' 가동[더팩트|이
2021.02.02 14:57
'하정우·주진모 협박' 가족 일당 2심도 실형…"죄질 나쁘다"
배우 하정우와 주진모 등 연예인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돈을 요구한 가족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부부에 나란히 징역 5년·징역 2년6월…1심과 같아[더팩
2021.02.02 14:14
검찰, '주식거래 의혹' 이유정 무죄 판결에 항소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무죄 판결에 항소했다. /이새롬 기자지난달 28일 법원에 항소장 제출[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
2021.02.02 11:28
한양대병원 52명·노숙인시설 64명…집단감염 확산
서울 한양대병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규모가 52명까지 불어났다. 서울역 노숙인 시설 관련 확진자도 추가돼 64명으로 늘었다. /남용희 기자[
2021.02.02 11:28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336명…사흘째 3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영향으로 사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21.02.02 09:40
[TF이슈] 소통 강조한 박범계, 윤석열과 통할까
윤석열 검찰총장이 1일 오전 9시30분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예방했다./법무부 제공"장관실 문 걸어잠그는 일 없을 것"[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2021.02.02 05:00
[단독] 나경원 불기소결정서 보니…"딸 성적 대폭 정정은 강사 재량"
검찰이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둘러싼 대부분 의혹을 무혐의 처분한 가운데 <더팩트>는 검찰의 불기소결정서를 입수해 그 근거를 조명했다. /남윤호 기자
2021.02.02 05:00
<
2761
2762
2763
2764
2765
2766
2767
2768
2769
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