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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영농조합원, 회계장부 열람할 권리 인정"
조합 정관과 관계없이 조합원은 회계장부를 열람·등사할 권리가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합 정관과 관계없이 조합원은 회계장부를 열람·등사할
2021.02.09 12:00
서울시, 올해 공무원 3662명 채용…작년보다 443명 증가
올해 서울시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인원의 공무원을 채용한다. /임세준 기자행정직군 2240명·기술직군 등 1422명 채용[더팩트|이진하 기자] 올해 서울시가 지난해보다 443명 많
2021.02.09 11:59
윤석열 '판사 사찰' 무혐의 처분…"직권남용 아냐"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1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박범계 신임 법무부 장관을 예방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선화 기자'지휘부 보고 패싱' 의혹은 수사 중
2021.02.09 11:54
[속보] 검찰, 윤석열 '판사 사찰' 무혐의 처분
윤석열 검찰총장이 1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박범계 신임 법무부 장관을 예방하기 위해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이선화 기자[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서울고검 감찰부는 8일
2021.02.09 11:16
김광태 서울고등법원장 취임…"사법부 신뢰 회복해야"
김광태 신임 서울고등법원장이 9일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서울고등법원 제공"신뢰받는 법원, 행복한 법원 만들겠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김광태 신임 서울고등법원장이 9일 공식 업
2021.02.09 11:14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303명…하루 만에 다시 3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300명대를 다시 기록했다.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2.09 09:43
박범계 첫 검찰인사..."소통은 제스처 뿐 일방적"
박범계 신임 법무부 장관이 취임 첫날인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 방문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현장풀)검찰 내 "달라진 것 없다" ...박 장관 "보기 나름
2021.02.09 05:00
'월성 원전 의혹' 백운규 구속영장 기각…"혐의 소명 부족"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백운규(사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새롬 기자"다툼 여지 있어…구속 필요성·상당성
2021.02.09 01:26
김진욱 "공수처, 검찰과 선의의 경쟁할 것"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이 8일 오후 윤석열 검찰총장과 면담을 위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들어서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8일 윤석열 검찰총장 예
2021.02.08 17:24
서울시, 설 명절 취약 어르신 3만명 챙긴다
서울시가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요리키트를 전달하는 모습이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이번 설 연휴 취약계층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2021.02.08 17:22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5등급차 단속건수 88% 감소
서울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운영된 최근 2달 동안 5등급 차량 단속 건수가 1년 전보다 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세준 기자매연저감장치 단 차량 74% 늘어나[더팩트ㅣ
2021.02.08 16:57
하성용 전 KAI 회장 집행유예…분식회계 혐의 무죄
수천억 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하성용(가운데)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임세준 기자 검찰 구형 12
2021.02.08 16:54
한강 여의나루~동작역 구간, '걷기 편한 녹색길' 탈바꿈
서울시가 한강 주변을 보행자 중심의 걷기 좋은 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감도. /서울시 제공보행로·자전거도로 분리해 '보행자 중심' 공간 마련[더팩트|이진하 기자] 낙후
2021.02.08 16:14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월 마지막 주 국내 도입
정부가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초도물량이 2월 마지막 주 공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더팩트 DB질병청 브
2021.02.08 16:12
'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1심 징역 17년…"폭력적이고 잔인"
해외에서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중 자신이 고용한 프로그래머를 살해한 이른바 '파타야 살인 사건'의 주범인 30대 남성 김모 씨에게 법원이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더팩트 DB피
2021.02.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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