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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시설 인수하면 처리도?…"신고 안 했으면 괜찮아"
폐기물처리시설을 경매로 얻은 사업자가 사업허가권 승계 신고를 하지않고 업종을 바꿨다면 폐기물 처리 명령을 내릴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대법, 완주군 패소 취지
2021.08.05 15:04
[속보] 백신예약 '불통' 개선…시간당 30만→200만명 처리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방역당국이 18~49세 국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약을 앞두고 예약 시스템의 처리 용량을 대폭 늘린다.나성웅 질병관리청 차장은 5
2021.08.05 14:44
변협, '로톡 가입' 변호사 조사 착수…징계 초읽기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가 5일 온라인 법률 플랫폼에 가입한 변호사 조사에 착수했다. /이동률 기자 서울변회만 500명 진정…"법률 사무 신뢰 훼손 우려"[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1.08.05 13:47
박범계, 여수 외국인보호시설 방문…코로나19 점검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4일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 보호시설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법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2021.08.05 12:50
'폭염병' 10명대로 줄어…인명피해는 지난해 2.5배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3일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6명,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 은평구 불광천에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동률
2021.08.05 12:24
사람 구하고 매맞는 119대원…3년간 폭행 253건
소방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붙잡힌 시민이 119광역수사대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소방재난본부로 향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코로나19 방역 활동 중에도 폭행 당해[더팩트 | 정용석
2021.08.05 12:22
강남 체육시설 누적 확진 49명…증상 있는데도 근무
서울 강남구 모 실내체육시설에서 시작된 누적 확진자 49명을 기록했다. 종사자 중 한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후에도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2021.08.05 12:13
뮤비 여성 출연자 '불법촬영' 의혹 래퍼, 경찰 수사
한 래퍼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여성 모델들 탈의 공간에 카메라를 설치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동률 기자"고의 촬영 아냐" 혐의 부인[더팩트
2021.08.05 11:44
"오해였다" 주병진 사우나 폭행 고소인 소 취하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사건 종결될 듯[더팩트ㅣ주현웅 기자] 호텔 사우나에서 방송인 주병진(62)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40대 남성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5일 검찰에 따
2021.08.05 10:55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776명…한 달간 10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76명으로 집계돼 지난달 7일부터 30일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2021.08.05 09:51
정유라, 5억 규모 증여세 취소소송 승소 확정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가운데) 씨가 과세당국을 상대로 낸 4억 9000여만원대 증여세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임세준 기자 말 소유권 등 증여 인정 안
2021.08.05 09:32
시간 갈수록 '부담 백배'…윤석열에 속타는 공수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6월초 피의자 입건…고발인 조사도 아직[더팩트ㅣ김
2021.08.05 05:00
이재용 가석방 적격심사 사흘 앞…'사회의 감정'이 관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가석방 여부가 오는 9일 결정된다. 찬반 여론이 가열되는 가운데 법무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이동률 기자1056개 시민단체 반발…재계
2021.08.05 05:00
'엄지척' 이다빈, '부상투혼' 김지연…서울시청 올림픽 스타들
서울시청 소속 2020 도쿄 올림픽 출전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진종오, 전희숙, 이다빈,김한솔, 윤지수, 김지연. /뉴시스은1·동1 보다 값진 '젊은피' 가능성…여자
2021.08.05 00:00
스무살 38세금징수과…최악은 '38억' 체납 최순영
서울시가 비양심 고액체납자인 최 회장의 가택수색 후 압수한 그림 2점과 현금들이다. /이진하 기자압류 미술품 되찾으려 소송 제기…'보조 참가' 자격으로 대응[더팩트|이진하 기자]
2021.08.0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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