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검찰 "유도신문 적당히" vs 이재용 측 "자신감 없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미전실 파견 삼성증권 부장 놓고 대립[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이재
2021.09.03 00:00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내달 첫 정식 재판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주장했다가 한동훈 검사장(현 사법연수원 부원장)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정식 재판 절차가 다음 달부터 시작
2021.09.03 00:00
공수처, 조희연 수사 마무리…오늘 결과 발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호 사건'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특혜 채용 의혹 수사를 4개월 만에 마무리한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021.09.03 00:00
'법정구속' 전 비투비 정일훈 "대마 횟수 부풀려져"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 구속된 비투비 전 멤버 정일훈 측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사실오인과 양형부당을 주장했다. /이동률 기자항소심 첫 재판 사실오인 주장[더팩트
2021.09.02 23:44
'증인 최씨' 놓고 신경전…김학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정용석 기자] 검사가 증인을 사전 면담했다는 이유로
2021.09.02 23:19
'윤석열검찰 고발사주 의혹' 진상조사 착수…"중대한 사건"
대검이 언론보도로 제기된 '윤석열검찰 고발 사주 의혹'을 직접 진상조사한다. 사진은 김오수 검찰총장./이선화 기자.김오수 총장 전격 지시…박범계 "사실 확인해야"[더팩트ㅣ장우성 기
2021.09.02 22:34
검찰, 65세 여성 직권 출생신고…성인 첫 사례
서울중앙지방검찰청/더팩트DB출생신고 안 된 기초생활수급자[더팩트ㅣ박나영 기자] 65세가 될 때까지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여성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검찰이 직
2021.09.02 19:29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구속에 반발…릴레이 파업·단식
민주노총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2일 오후 경찰의 양경수 위원장 강제 구인 규탄, 민주노총 입장 및 향후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주현웅·최의종 기
2021.09.02 19:22
'전자발찌 살인범' 56세 강윤성 신상공개…"사회불안 야기"
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 /뉴시스, 서울경찰청 제공경찰 "범죄 잔인성·증거 충분 등 고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 신상공
2021.09.02 18:53
"불가리스 코로나 억제효과" 남양유업 전 대표 등 송치
불가리스가 코로나19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고발당한 남양유업 관계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남윤호 기자식약처 고발…경찰, 피의자·참고인 1
2021.09.02 17:53
[속보] 김오수 총장,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진상조사 지시
김오수 검찰총장은 2일 대검 감찰부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여권 정치인 고발을 야당에 사주했다는 의혹을 진상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
2021.09.02 17:46
'불법 유흥업소 출입' 유노윤호 불기소…과태료 의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서울 강남의 불법 유흥업소에 출입한 가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형사처벌을 피하고 과태료 의뢰 처분을 받았다./남용희 기
2021.09.02 17:39
오세훈, 시의회서 '파이시티·DDP' 날선 공방
오세훈 서울시장이 두번째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최근 논란이 된 파이시티 사업 관련 발언과 과거 DDP 개발사업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오 시장이 2일
2021.09.02 17:21
정부 "코로나19 백신, 백혈병 유발 근거 없어"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백신으로 인한 백혈병 유발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대한혈액학회 자문 등 "단기간 발병 안돼"[더팩트|이진하 기자]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09.02 17:15
"딸 유기치사했다" 자수한 친모 1심서 무죄 반전
생후 2개월 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부부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더팩트 DB법원 "친모 진술 신빙성 없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생후
2021.09.02 17:14
<
2461
2462
2463
2464
2465
2466
2467
2468
2469
2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