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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형 창의어린이놀이터' 광나루한강공원에 첫 선
서울시가 거점형 창의어린이놀이터로를 광나루 한강공원에 첫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유아~초등·장애 어린이까지 수용[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광나루 한강공원에 영유아부
2021.09.02 16:47
[속보]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신상공개…만 56세 강윤성
전자발찌 훼손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 / 더팩트DB, 서울경찰청 제공[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위치추적 전자장
2021.09.02 16:37
동부간선 창동~상계구간 지하 개통…지상은 문화공원
서울시가 중랑천 창동교와 상계교 사이 의정부 방면으로 가는 동부간선도로 3~4차로 구간을 지하차도로 만든다. 사진은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 및 연결교량 위치도 /서울시 제공2025년
2021.09.02 14:11
서울 확진자 559명…직장·음식점 집단감염 이어져
서울 확진자가 전날보다 소폭 감소해 500명대를 기록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임세준 기자접종완료자 31.9% 기록[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확진자가 전날보
2021.09.02 13:15
'문준용 특혜 의혹제기' 정준길 "홍준표 증인 불러달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 의혹을 제기해 피소된 정준길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개인 의견이 아닌 대변인 자격으로 한 문제 제기"라고
2021.09.02 13:12
'대마' 킬라그램 징역 1년 구형…"후회, 깊이 반성"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는 래퍼 킬라그램(본명 이준희·29)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남윤호 기자선처 호소…오는 16일 오전 선고[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대마초
2021.09.02 13:03
'부천 주상복합 추락사' 대우건설에 벌금형 확정
부천 주상복합건물 공사 중 노동자 2명이 추락사한 사고로 기소된 대우건설에 벌금형, 현장소장에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더팩트 DB노동자 1명 사망 …현장소장에 집행유예[더팩트ㅣ장우성
2021.09.02 12:00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961명…58일째 10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일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9.02 09:43
경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집행
경찰이 2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의 구속영장을 집행했다. 민주노총은 이를 '탄압'으로 규정하며 다음달 총파업을 경고했다. /이동률 기자민주노총 "내달 총파
2021.09.02 08:00
보건의료노조-정부, 총파업 5시간 전 극적 협상 타결
합나순자 보건의료노조위원장(왼쪽)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합의문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보건의료노조 제공11시간 마라톤 협상 끝에 최종서명[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9.02 06:58
'학대는 옛날 일'이라는 부친에 흉기 든 아들 집유
법원은 최근 학대 호소에 '옛날 일'이라고 말한 부친을 흉기로 찌른 아들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새롬 기자 "자해 말리다 상처" 주장 배척[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부모에게 학대
2021.09.02 05:00
서울 산하기관장 인사 '속도'…"9월 내 대부분 윤곽"
오세훈 서울시장의 컴백과 함께 '수장 교체' 시즌을 맞은 시 산하기관들이 새 수장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 시장이 7월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서울경찰청 15층 제1서경마루
2021.09.02 05:00
오세훈 2만6천호 공약…시의회·국토부 산 넘어 산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한 주택공급 방안을 내놨으나 시의회와 국토부의 결정이 남아있어 정책 사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동률 기자7대 규제완화 방안 임시회
2021.09.02 05:00
전동킥보드 헬멧 의무화 넉달…여전히 '무법질주'(영상)
전동킥보드 이용 시 헬멧 착용 의무화가 시행됐으나 여전히 시민들의 헬멧 이용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화 기자 대학가·도심 지켜보니 이용자 10명 중 1명 꼴 착용[더팩트|
2021.09.02 05:00
훼손에 속수무책 전자발찌…"영장주의 예외 확대해야"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기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것으로 조사된 50대 성범죄 전과자 강 모 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
2021.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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