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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여성 '남근카페' 데려간 서울시 직원…3년 만에 징계 확정
부하 여직원을 '남근카페'에 데려가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한 서울시 직원이 3년 만에 징계 처분을 확정받았다. 사진은 서울시청. /남용희 기자 항소심도 취소소송 기각…상고 포
2021.08.30 10:24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487명…55일째 네자릿수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했다.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8.30 09:46
'차관 우산 논란'에 박범계 "국민 눈높이 맞게 변화"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강성국 차관의 '우산 브리핑 논란'에 "국민 눈높이에 맞게 변화를 꾀하겠다"고 30일 말했다. /남용희 기자"의전문화 부족한 점 드러나…변화 꾀할 것"[더팩트
2021.08.30 09:45
대법 "시내버스 기사 대기시간은 근로시간 아냐"
시내버스 기사들의 운행 간 대기시간은 임금이 지급되는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원고 패소 취지로 파기환송[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시내버스 기사들
2021.08.30 06:00
여의도 넘는 ‘윤희숙 파장’…전수조사 전방위 확대 목소리
의원직, 대선 예비후보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윤 의원에 대한 발언들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
2021.08.30 05:00
특별입국한 아프간 확진자 가족 전원 음성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아프간 현지인 직원 및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78여 명이 26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08.26
2021.08.29 21:34
전자발찌 끊고 여성 2명 살해 50대…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자수한 50대 성범죄 전과자가 도주 전후 평소 알고 지낸 여성 2명을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률 기자전과 14범…강도강
2021.08.29 18:49
경찰, 초등학교 전면등교 맞춰 스쿨존 단속 강화
경찰이 다음 달 6일 예정된 초등학교 전면등교에 맞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위반 등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새롬 기자관할서 별로 '스쿨존단속팀' 구성[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08.29 17:19
'시설폐쇄 처분' 사랑제일교회, 2주째 도심 비대면 예배 강행
시설 폐쇄 처분을 받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29일 도심에서 교인 800여명이 참여한 비대면 예배를 지난주에 이어 재차 강행했다. 사진은 사랑제일교회 전경. /이새롬 기자전광
2021.08.29 15:36
배달의민족, 선릉역 사망 라이더 장례비 지급 결정
민주노총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이 선릉역 인근에서 화물차에 치여 숨진 배달노동자 유족에게 장례비용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선화 기자민주노총 "공제조합 설립 및
2021.08.29 15:08
경남 함안서 동북동쪽서 진도 2.2 지진 발생
기상청은 29일 오후 1시 3분께 경남 함안군 동북동쪽 9km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홈페이지"인근 지역 지진동 느낄수도"[더팩트ㅣ장병문 기자]
2021.08.29 13:57
특별입국 아프간인 확진자 등 7명 치료센터 이송
탈레반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현지 조력자 및 가족들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성인·아동 각 2명…가족 3명 함께[더팩트ㅣ최의종 기
2021.08.29 13:54
전자발찌 끊고 도망친 성범죄 전과자, 여성 2명 살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자수한 성범죄 전과자가 이 도주 전후 여성 2명을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팩트 DB이틀 만에 경찰에 자수…범행 자백[더팩
2021.08.29 10:5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619명…54일 연속 네자릿수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9일 오전 0시 기준 1619명을 기록, 54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 서재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2021.08.29 09:38
아파트 경비원 '갑질폭행' 입주민 징역 5년 확정
자신의 차를 밀어 옮겼다는 이유로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하고 감금, 협박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자신의 차를 밀어 옮겼다는 이유로 아파
2021.08.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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