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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제품 고를 때 '건강기능식품' 마크 확인하세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다양한 홍삼 제품 중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가공식품에서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두 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09.10 16:11
[속보] '마약 혐의' 비아이 1심 집행유예 선고
마약 구매 및 투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5, 본명 김한빈)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
2021.09.10 14:43
추석 경부고속도 버스전용차로 새벽 1시까지 단속
서울시는 이번 추석 연휴때 관할 구역인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의 단속 시간을 연장한다. 사진은 경부고속도로의 모습. /임영무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2021.09.10 14:37
서울 확진자 사흘째 600명대…20대 최다
서울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20대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용희 기자연령별 확진자 비율 공개…맞춤 대응 필요[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신규
2021.09.10 12:15
경찰, '양경수 구속 항의' 민주노총 집회 입건 전 조사
경찰이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구속 이후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조합원들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남윤호 기자 민주노총, 2~6
2021.09.10 12:06
'1조원 다단계 사기' 화장품 업체 대표·임원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10일 사기와 유사수신 등의 혐의로 화장품 업체 대표 엄 모 씨(57)와 임원 9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폰지 사기 의혹에 회원들 고소 이어져[더팩트ㅣ
2021.09.10 12:06
윤석열 측 "징계결정문 공개한 秋, 적절치 않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직무집행 정지 처분 취소소송에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 전 총장에 대한 징계결정문 내용을 공개한 것은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이선화 기자 "법
2021.09.10 12:02
비수도권도 코로나 병상 행정명령…"확진자 3500명도 대응"
정부가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상 확보를 위한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서 관계자가 거리두기
2021.09.10 12:02
공수처,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입건…김웅 압수수색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경선 예비후보가 최근 의혹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손준성·김웅 사무실 등 5군데 압색 중[더팩트ㅣ김세
2021.09.10 12:01
[속보] 공수처, '고발사주 의혹'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김웅 국민의힘 의원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0일 오전 '고
2021.09.10 10:24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892명…사흘 만에 2000명대↓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2000명대 밑을 기록했다.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2021.09.10 09:50
'장검으로 배우자 살해' 40대 검찰 송치…묵묵부답
이혼소송 등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장인 앞에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씨가 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가정폭력 등
2021.09.10 09:48
'서울대 공대 교수 성추행 사건' 4년 만에 유죄 확정
'서울대 공대 성추행' 사건이 4년여 만에 교수의 집행유예 확정으로 마무리됐다./서울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대 공대 성추행' 사건이 4년여 만에 교수의 집행유예 확정으
2021.09.10 06:00
'고발사주 의혹' 수사 임박…검찰·공수처 힘겨루기 가능성도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불거진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해명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대검,
2021.09.10 05:00
남편 비운 집서 바람핀 아내와 내연남…주거침입죄 무죄
남편이 없는 집에 들어온 배우자의 내연남을 주거침입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대법 전원합의체 판결…"평온 깨지 않았다면 침입 아냐"[더팩트ㅣ장우성 기
2021.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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