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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경찰 목 조른 10대, '과잉진압' 당했다며 인권위 진정
술집을 단속하던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10대 미성년자들이 경찰에 과잉진압을 당했다며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사진은 사건 당시 현장 영상을 공개한 '채널A' 보도
2022.01.02 10:29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자 3833명...위중증 환자 1024명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383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68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50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6
2022.01.02 09:48
종교연금재단 PF대출로 수십억 수수료…대법서 유죄 '반전'
종교인 연금재단이 정관에 따라 여신금융을 했더라도 대부중개 행위가 있었다면 대부업법의 규제 대상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종교인 연금재단이 정
2022.01.02 09:00
자해경험 딸 방문 부순 어머니…헌재 "기소유예 부당"
의붓딸의 안전을 우려해 방문 손잡이를 부순 모친에게 내린 기소유예 처분은 부당하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의붓딸의 안전을 우려해 방문 손잡이
2022.01.02 09:00
검찰, '신한카드 채용비리' 위성호 전 사장 등 기소
'신한카드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위성호 전 신한카드 사장을 재판에 넘겼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신한카드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위성호 전 신
2022.01.02 09:00
스포츠시계 차고 전문의시험 본 의사…법원 "응시제한 정당"
스포츠 시계를 차고 전문의 자격시험을 본 의사에 대한 응시자격 제한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남용희 기자"기술발전으로 적발 어려운 현실…제재 필
2022.01.02 08:00
출범만 시켜놓고 방치…'이제 한 살' 공수처, 평가는 이르다
지난해 1월21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 공수처는 출범 보름 만에 100건의 사건을 접수받으면서 소위 돌풍을 일으켰다. /이동률 기자"보완입법 손 놓은 국회, 성장 지켜
2022.01.02 00:00
"전쟁 났나"…'9시 땡' 치자 지하철로 우르르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진 12월30일 밤 홍대 거리, 오후 9시가 가까워지자 거리 곳곳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선영 인
2022.01.02 00:00
'1월1일 한국 생'…아프간 특별기여자 새해 첫날 출산
무장단체 탈레반 집권으로 지난 8월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가 새해 첫날 아기를 낳았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인천 국제공항 통해 입국하는 특별기여자들. /정용석 기자[더팩트ㅣ
2022.01.01 18:44
올해 출생 아동부터 200만 원 '첫만남이용권' 받는다
올해 태어나는 아동부터는 200만 원 규모의 '첫만남이용권'을 지급받게 된다. /더팩트 DB출생일로부터 1년간 이용권 사용 가능[더팩트|윤정원 기자] 올해 출생 아동부터는 200만
2022.01.01 14:42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자 4416명, 위중증 1049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새해 첫날 1일 0시 기준 전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416명 발생했다. /더팩트 DB위중증 환자 12일째 1000명대[더팩트ㅣ장병문 기자
2022.01.01 09:48
아파트밖 청소 안 했다고 경비원 '아웃'…법원 "부당해고"
서울행정법원은 아파트 밖 인도를 청소하라는 입주자 요구에 반발한 경비원에게 계약 만료를 통보한 건 부당해고라고 판단했다. /이새롬 기자법원 "정당한 요구인지 상당히 의문"[더팩트ㅣ
2022.01.01 08:00
강력한 거리두기로 시작된 새해…'1년 전과 판박이'
이달 중순까지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가 연장되면서 연말에 이어 연시 분위기도 느끼기 어렵게 됐다. 12월3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2022.01.01 00:00
증거능력 잃은 동양대 PC…정경심 상고심 영향은
법원이 동양대 강사휴게실 PC의 증거능력을 부정하며 정경심(사진) 전 동양대 교수 상고심 판단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동률 기자'1심 판단일 뿐' vs '유·무죄 갈릴 수도'[더팩
2022.01.01 00:00
서울시 예산안 극적 타결…코로나 생존 지원금 8000억 반영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의회가 진통 끝에 내년도 예산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임세준 기자오세훈 주요 사업 회생·TBS 출연금 320억으로 삭감[더팩트|이진하 기자] 역대 최대인 44조
2021.12.3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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