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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의혹’ 제보자 “심각한 스트레스…선거에 이용말라”
가세연 음성 공개에 신변보호 호소…공익신고자 보호 신청 준비 중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사진)의 과잉의전 등 의혹을 제보한 A씨가 심각한 불안감을 겪고 있다며
2022.02.04 16:35
곽상도 "가능성만으로 영장 청구"…검찰 "구체적 증거 많아"
"김만배 녹취록 증거능력 없다" vs "증거능력 충분"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측으로부터 아들이 거액의 퇴직금을 받아 논란이 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
2022.02.04 16:09
김원웅 광복회장 횡령 의혹, 영등포경찰서 수사
국가보훈처, 지난달 26일 감사 착수국가 지원을 받아 운영되던 카페의 자금을 횡령한 의혹으로 고발된 김원웅 광복회장 사건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수사한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
2022.02.04 16:00
검찰, '백현동 개발 의혹' 고발건 경찰에 이송
지난해 11월 협의해 성남지청 거쳐지난해 11월 김진태 국민의힘 국민검증특별위원장과 김은혜 의원 등이 2일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의 이른바 '옹벽 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려보고 있
2022.02.04 15:23
박영선 "김건희와 카톡 공개" vs 한동훈 "김혜경 논란 물타기"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명예회손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02.04 14:51
'모임 6명·영업제한 9시' 2주 연장…"유행상황 지켜봐야"
사적모임 6명, 식당·카페 오후 9시까지 등 현재 거리두기 조치가 20일까지 2주 연장된다. 3일 강남구 역삼동 하나이비인후과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위
2022.02.04 14:25
휴대폰 충전되는 5호선 전동차 5대 신규 투입
서울교통공사가 노후된 5호선의 전동차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새 전동차의 모습. /서울교통공사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이달부터 지하철 5호선 신규 전동차 5
2022.02.04 14:24
서울시 옴부즈만위, 공공사업 77건 지적
서울시 발주 공사·용역·위탁 등 122개 점검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지난해 공공사업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
2022.02.04 14:20
'50억 클럽' 곽상도, 두 번째 영장심사…"드릴 말씀 없다"
대장동 개발 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고 아들을 통해 수십억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회의원이 4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이새롬 기자[더
2022.02.04 10:43
'곽상도 코로나 확진' 주장 시사평론가 2심서 무죄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허위 내용을 SNS에 올려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시사문화평론가가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2022.02.04 10:04
"장염 걸렸다" 음식점에 치료비 뜯어낸 40대 구속송치
법률전문가 행세해 협박전국 음식점 등에 "장염에 걸렸다"라고 속인 뒤 배상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2.04 10:02
[속보] 신규확진 2만7443명 나흘째 '최다'…위중증은 감소세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최다 기록을 이어가며 3만명에 육박하고 있다.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7443명
2022.02.04 09:53
공수처까지 간 '성남FC 논란'…"김오수 신속 결단" 목소리
공수처 관할이지만 수사는 미지수…특임검사도 쉽지않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성남FC 후원금 수사 논란을 판가름할 가능성이 생겼다. 법조계에서는 김오수 검찰총장의 신속한 결단이
2022.02.04 05:00
김혜경 법인카드 논란…'비서 단독행동' 여부 쟁점
법조계 "지시했다면 처벌 대상…액수상 가벌성은 낮을 듯"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
2022.02.04 05:00
확진자 늘어도 위중증은 제자리…일상회복 재개는 언제
"확진자 10만 명 가능"…조치 완화는 시기상조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도 위중증 환자수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일상회복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2022.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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