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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폭락' 루나 대표 집에 위협 초인종…경찰 신변보호
성동경찰서, 주거침입 혐의 적용폭락 사태가 발생한 한국산 암호화폐 '루나·테라USD(UST)' 발행업체 테라폼랩스 대표 집에 신원 미상의 남성이 찾아와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나 경찰
2022.05.13 15:16
법정난동 피고인에 즉석 3배 선고…대법 "위법 절차"
형 선고 도중 난동을 부린 피고인에게 즉석에서 형을 가중한 판결은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형 선고 도중 난동을 부린 피고인에게 즉석에
2022.05.13 15:14
입국 시 신속항원검사도 인정…보호자 동반 12세↓ 격리면제
앞으로는 해외에서 입국할 때 PCR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 결과도 인정된다.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출국자들이 탑승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
2022.05.13 13:51
여성 첫 법무부 차관 이노공 "법질서 확립하겠다"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 출신이노공 법무부 차관./대통령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정부 첫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된 이노공 변호사(전 성남지청장)는 13일 "새 정부의 첫 법
2022.05.13 12:18
'윤석열 집사' 윤재순 성비위 논란…검찰 근무 때 두차례
윤석열 대통령이 총무비서관으로 발탁한 윤재순 전 대검 운영지원과장이 검찰 근무 당시 성비위로 적발됐던 전력이 드러났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총무비서관으로
2022.05.13 11:16
신동아 최순영 가족들, "미술품 돌려달라" 소송 각하
서울중앙지법 민사21단독 하헌우 부장판사는 13일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의 배우자 이형자 씨와 두 자녀,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 최 전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확인 소송을 각
2022.05.13 10:59
'구로 묻지마 살인·폭행' 40대 구속영장 심사
강도살인·폭행·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길거리에서 도로 경계석(연석)을 휘둘러 행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13일 결정된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5.13 10:44
'만취 벤츠' 148km 사망사고 감형…7년→3년6개월
"범행 모두 인정, 유족 측 처벌불원서 제출"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공사장으로 돌진해 60대 인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
2022.05.13 10:42
[속보] 신규확진 3만2451명…전날보다 3455명 줄어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틀째 3만 명대, 위중증 환자는 나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
2022.05.13 10:00
용산 집회·시위 어쩌나…법원 판단에 난감한 경찰
"집무실과 관저 달라" 법원 판단에 전문가 "집시법 개정 필요"서울행정법원 행정5부(김순열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이 서울 용산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집회
2022.05.13 00:00
후보 등록일인데…서울교육감 보수 단일화 '흐림'
조영달 후보의 일대일 면담 제안은 ‘성사’중도·보수로 분류되는 조전혁·박선영·조영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제각각 6·1 지방선거 본후보 등록에 나서기로 해 단일화 무산을 점치는
2022.05.13 00:00
미국 송환 피한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범죄수익은닉 혐의 인정
미국 송환 가능성 나오자 부친이 검찰에 고발아동 성착취물 다크웹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해 징역형을 받고 복역을 마쳤던 손정우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022.05.13 00:00
'새벽 금은방 털이' 300만원 귀금속 훔친 10대 검거
벽돌로 금은방 유리창을 부순 뒤 수백만원 상당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벽돌로 금은방 유리창을 부순 뒤 수백만원 상당 금
2022.05.12 19:15
'총수 일가 부당지원' 한화솔루션 1심 벌금 2억 원
검찰 구형과 같아…"재벌가의 일감 몰아주기"총수 일가에 부당 지원을 한 혐의를 받는 한화솔루션이 1심에서 벌금 2억 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총수 일가
2022.05.12 16:21
'야놀자' 서버 침입 혐의 '여기어때' 무죄 확정
숙박 경쟁업체 '야놀자'의 데이터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은 '여기어때' 측에 무죄가 확정됐다./여기어때 로고[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숙박 경쟁업체 '야놀자'의 데이터를 빼돌린 혐
2022.05.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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