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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 음주운전 후 전복 사고…불구속 입건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현직 검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전복 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은 경북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과 기사는 무관함 /더팩트 DB
2024.02.22 16:58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의대생 집단행동 확산…정부 경고에도 의료공백 '눈덩이'(종합)
사직서·근무지 이탈 전공의 증가 의대생 60% 이상 휴학계 제출 응급실·수술실 가동률 하락 추세22일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의 사직과 병원 이탈이 사흘째 이어지는
2024.02.22 16:47
"검찰총장, 특활비 오남용 의혹" vs "악의적 허위 주장"
전국청 민원실에 특활비 의혹 제기 대검 "수사·정보수집 업무도 수행"이원석 검찰총장이 검찰 특수활동비 수천 만원을 오·남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중석 뉴스타파 탐사1팀장과 하
2024.02.22 16:33
1조4000억대 코인 가로챈 하루인베스트 경영진 재판행
피해자 1만6347명…한국인은 5034명고객들을 속여 1조4000억원대 코인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가상자산 예치업체 하루인베스트 대표 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영봉
2024.02.22 16:22
'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뉴스버스 전 대표 검찰 조사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보도 관련…참고인 신분지난 대선 당시 허위보도로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뉴스버스 전 대표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새롬
2024.02.22 16:14
'문 정부 통계조작 의혹' 전 국토부 차관 구속영장 재청구
이문기 전 행복청장 영장도 재청구지난달 8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지법에 문재인 정권 당시 부동산 통계를 조작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윤성원 전 국토부 차관이 구속 전 피의자
2024.02.22 16:10
고용부, 성추행 의혹 '새마을금고 이사장' 직권조사 착수
"CCTV·이사장 해명 인터뷰 등 개연성 인정"고용노동부는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성추행한 사건에 대해 직권조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고
2024.02.22 15:45
[의대증원 파장] 의협 "전공의·의대생 집단행동 한 적 없어"
비대위 22일 정례 브리핑 "자유의지로 미래 선택" "전공의 없다고 병원 마비? 의료 시스템 잘못된 것"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2024.02.22 15:44
오세훈 "TBS 선의의 피해자 있어선 안돼…고민 중"
시의회 시정질문…"저도 가슴 아파"TBS구성원들이 2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TBS 폐국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손팻말을 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2024.02.22 15:42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9275명 사직…의대생 10명 중 6명은 휴학 신청
정부, 전공의 6038명에 업무개시 명령 34개 의대서 1만1778명 휴학 신청…수업 거부도2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에 반발해 사직서를 낸 전공의가 9275명으로 늘
2024.02.22 12:28
[의대증원 파장] 병원 떠난 전공의 "집단행동 반대하면 프락치 낙인"
블라인드에 글 작성…"의료 위기는 개원의-종합병원 의사 봉급 차이 때문"22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전공의 파업에 반대하는 전공의의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24.02.22 12:27
강설로 서울 출근길 2·5·7호선 지연…인명·시설피해 없어
간선도로 제설 완료밤사이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의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에
2024.02.22 11:18
병원동행·안심귀가…서울시, 1인가구 지원 강화
전월세 계약지원 토요일도 시범운영 안심마을보안관 전 자치구 확대서울시가 1인가구 정책수요에 대응해 △생활안심 △고립안심 △안전안심 등 3대 공적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주요 사업
2024.02.22 11:15
서울시, 광역버스 정류소 개선대책…명동 2곳 신설
강남역·신논현역·사당역, 노선별 분산 추진서울시가 교통정체로 논란이 된 명동입구에 광역버스 정류소 2곳을 신설한다. 명동입구 버스 정류소 모습. /뉴시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
2024.02.22 11:15
[속보] 복지부 "전공의 6038명에 업무개시 명령…808명 추가"
2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에 반발해 사직서를 낸 전공의가 9275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근무지 이탈이 확인된 전공의 6038명에게 업무개시 명령을 내렸다. 사진은 박민
2024.02.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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