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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주택협회
[더팩트|이중삼 기자] 한국주택협회가 2일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인사자 명단.<승진>◆1급(본부장)정책본부 이대열◆2급(부장)기획본부 박종혁◆5급(대리)정책본부 이윤영
2025.01.02 11:21
제주항공, 예약 취소 도미노...재정 위기로 이어질까
환불 폭증에 따른 현금 유출 가속화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고객들에게 판매한 항공권의 선수금은 약 2606억원이다. 이는 국내 저비용 항공사(LCC) 중
2025.01.02 11:09
[신년사] 코오롱그룹 "올해 경영 메시지 '할 수 있다'는 'YNOT'"
그룹 우수 사원이 직접 신년사 발표김형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 부문 수석이 2025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코오롱그룹[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코오롱그룹은 2일 온라인 시무식을
2025.01.02 11:02
[신년사] 정주영·정몽헌 언급한 현대그룹 현정은…'고객 중심 혁신' 강조
"현대그룹 '위닝 멘탈리티'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 혁신'을 강조하며 고객 친화적 경영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
2025.01.02 10:57
제주항공 운항률 감축...'도입 20년' LCC, 안전 경각심 확산
제주항공, 신뢰 회복 '안간힘'...항공업계 전반 '쇄신' 필요지난해 12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 중이던 방콕발 제주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이탈해 울타리 외벽과 충돌하
2025.01.02 10:45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기술력' 강조…"신사업 면밀히 검토·추진"
국내외 난관을 전화위복 기회로 삼기 위한 중점 추진 과제 발표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변동성이 큰 올해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한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
2025.01.02 10:33
[신년사] 박상우 국토부 장관 "모든 정책 안전에서 출발하겠다"
제주항공 참사 언급…원인 규명·재발방지 약속 "주택공급 기반 다지는 데 역량 집중"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2025.01.02 10:29
[신년사] 신세계 정용진 "'1등 고객' 만족시키는 본업 경쟁력 갖추자"
"경쟁자 압도하는 본업 경쟁력으로 위기 돌파"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1등 고객'을 만족시키는 본업 경쟁력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박헌우 기자[더팩
2025.01.02 10:28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불확실성 우려…반전기회 포착해 '전화위복'"
"경쟁력은 힘든 시기일수록 가치가 돋보일 것"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2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변동성이 커진 경영 환경 속에서 반전의 기회를 찾아 성과 창출로 이어가자고 밝혔다
2025.01.02 10:26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글로벌 영토 확장해 성장 동력 확보"
대내외적 불확실성에 '철저한 대비' 당부손경식 CJ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을 가속화해 성장성을 회복하자"고 강조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성락 기
2025.01.02 09:58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없으면 더 큰 위기…고강도 쇄신 필요"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내수 시장 침체 속 강력한 쇄신 강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고강도 쇄신을 당부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신동빈 롯데그
2025.01.02 09:46
보성그룹, BS그룹으로 사명 변경…지속 가능성 강조
계열사 한양도 'BS한양'으로 사명 변경보성그룹은 'BS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BS그룹[더팩트 | 공미나 기자] 보성그룹은 2일 BS그룹(비에스그룹)으로 사명
2025.01.02 09:37
[신년사] 삼성전자 한종희·전영현 "초격차 기술로 재도약 기틀 다지자"
품질 경쟁력 강화·준법 경영 준수 당부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왼쪽)과 전영현 DS부문장이 2일 공동명의 신년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새
2025.01.02 09:24
[신년사] 최주선 삼성SDI 대표 "트럼프 2기 등 엄중한 시기 '기술'이 희망"
지난해 11월 대표이사 취임사 이어 '기술력' 재차 강조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말 취임사에 이어 2025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기술력' 중심의 회사가 돼야 한다
2025.01.02 09:18
[80년대생 CEO 달린다<하>] 새내기 사장들, '고속 승진' 비판 딛고 '능력 입증' 사활
지난해 연말 인사 통해 잇달아 승진 성과 보일까…재계 기대 반 우려 반구형모 LX MDI 대표이사는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 1987년생 젊은 나이에 경영 전면에 나
2025.0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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