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HOME
>
NEWS
>
세계
>
세계일반
피란민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러시아 민간인 거주지역 폭격(영상)
[더팩트ㅣ김연수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일주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러시아군이 민간인 주거 지역까지 공격하며 민간인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우크라이나 당국은 지난 하루 하르
2022.03.03 10:17
러군 사망자 500 vs 5800명 어느게 맞나?
러시아,우크라 상대방 사상자 발표...키이우포스트"러군 사망자 발표의 10배 이상"우크라이나군에 처참하게 파괴된 러시아 전차. /오릭스블로그[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 치열하 공방전
2022.03.03 08:53
글렌코어도 탈러시아 기업 행렬 합류...EN+그룹·루살 지분 처분 검토
애플·MSC·머스크·쉘·BP 등 주요 기업 러시아 떠나거나 사업 중단키로 결정스위스의 원자재 중개회사 글렌코어가 1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알루미늄 생산업체 EN+그룹과 루살의 지분
2022.03.02 17:53
머스크 등 세계 3대 선사 러시아 화물 운송 중단...러시아 압박 강화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스위스의 MSC가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동참해 러시아 화물 운송을 중단하기로 했다. 컨테이너 운반선 안토넬라호가 항해하고 있다. /마린트랙픽닷컴[더팩트
2022.03.02 14:15
우크라의 '바이락타르' 드론, 러 Buk 지대공 미사일 체계 파괴 맹위
터키에서 수입, 대전차 미사일 4발 등으로 무장, 러 대공 방어 체계 사냥 중우크라이나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바이락타르 TB2 드론. /바이카르[더팩트ㅣ박희준 기자] 우크라이나를
2022.03.01 18:47
"푸틴에게 보여줘라"…국제 공분 일으킨 슬픈 사진 한 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민간인 사망 피해 날이 갈수록 증가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군사 시설 외에 민간인 지역에도 공격을 시작해 어린이 사망자들도 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동
2022.03.01 13:03
바이든, '美 국민들 핵전쟁 걱정해야 하나' 질문에 "아니다"
러시아 핵무기 사용 가능성 불안감 증폭…바이든 "걱정할 필요 없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국민이 핵전쟁 가능성을 걱정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2022.03.01 11:28
우크라이나-러시아 5시간 휴전 협상 종료, 2차 회담 연다
28일 벨라루스 국경 1차 회담 5시간 만에 종료, 추가 협의 거쳐 2차 회담 한 어린이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과
2022.03.01 07:25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9.5%→20%로 인상
루블화 가치 28일 달러화 대비 40% 폭락, 인플레이션 리스크 등 방지 위해 금리 인상러시아 중앙은행 건물에 러시아 국기가 날리고 있다. /러시아은행[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서방
2022.02.28 16:26
서방 재블린·스팅어 미사일 대량 우크라 제공...러 기갑세력 저지
러시아군 장갑차·공격 헬기 등 격추에 투입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자국 영토인 도네츠크 지역에서 미국산 무기인 재블린 미사일 발사 훈련을 하고 있다. /도네츠크=AP.뉴시스[더팩트 ㅣ
2022.02.28 09:55
일론 머스크, 인터넷 장애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 지원
우크라이나 부총리 요청에 응답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터넷 접속장애를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를 지원했다. /AP.뉴시스[더팩트 | 정병근 기자]
2022.02.27 17:59
美·EU "러시아 국제결제망(SWIFT) 퇴출"...금융제재 착수
러시아 외환보유액 사용 방지 제재조치도 준비중러시아 중앙은행 건물에 러시아 국기가 날리고 있다. /러시아은행[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국제은행간통신협
2022.02.27 10:45
러시아 자동차 운반선 영국해협서 나포돼…프랑스 "제재대상 러시아 기업 소유"
발틱 리더호...프랑스 루앙에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가다 나포돼프랑스루앙에서 자동차를 싣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다 프랑스 해군에 나포된 발틱리더호. 사진은 독일 킬운하를
2022.02.26 23:33
우크라 대통령 젤렌스키"우크라군, 러군의 키예프 점령 공격 저지"
결사항전 의지를 밝히고 있는 볼로미디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진은 지난해 12월6일 방탄모와 방탄복을 착용하고 우크라이나육군의 날 친러 분리주의세력지역인 도네츠크와 접한
2022.02.26 23:05
러시아, 서방제재 대비 금보유량 등 외환보유액 대폭 늘려
18일 기준 외환보유액 6432억 달러로 역대 최대러시아 중앙은행 건물에 러시아 국기가 날리고 있다. /러시아은행[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국제사회의 제
2022.02.26 22:3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