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HOME
>
NEWS
>
세계
전체기사
"애플, 중국산 메모리칩 쓰지 마라"…압박 수위 높인 미국
러트닉 상무장관 직접 언급 중국 창신메모리 등 활용 반대미국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반도체(메모리칩) 사용을 분명히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 | 박성호 기자
2026.08.15 12:30
트럼프 "호르무즈, 미국 영토될 것"…이란 "봉쇄 유지"
미국 "우리가 그곳을 봉쇄하고 있다" 이란 "앞으로도 이란 영토로 남을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조만간 미국 영토로 선언할 것"이라고
2026.08.15 10:32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자민당 지도부 단체참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APEC 2025 KOREA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한국의 광복절이
2026.08.15 09:59
인도네시아 연안서 규모 7.7 강진 발생…당국 쓰나미 경보
15일(현지시간) 미국지질조사국(USGS)과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북부 해상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관측됐다. /미국지질조사국(
2026.08.15 09:57
UAE 국영석유회사 선박 2척, 호르무즈서 피격
UAE 외무부 "이란 소행, 해적행위" 비판이란 반다르아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 벌크 화물선 한 척이 정박해 있는 모습. /AP·뉴시스[더팩트|우지수 기자] 아랍에미리트(UAE)
2026.08.14 07:53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통제" vs 이란 "요구 수용 때까지 봉쇄"
전날 해협 통과 선박 14척 불과 미군 통제 장담에도 통항량 평시 10분의 1 선박 대부분 이란 승인 항로 이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2026.08.13 07:58
트럼프, 이란에 추가 대응 가능성 시사…"곧 알게 될 것"
이란의 배상 요구 거절 뒤 발언 "이란도 미국에 배상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배상금 요구에 강하게 반발하며 추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사진은 트럼프
2026.08.11 11:19
'유가 급등' 잡으려 해운 규제 또 푼 트럼프…존스법 유예 11월까지 연장
특정 에너지 운송 선박으로 제한 조치 '존스법 유예' 사상 최장기 연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내 해상운송 규제인 '존스법' 유예를 추가 연장했다. /AP·뉴시스[더팩트
2026.08.11 08:39
"미군·민간인 피해 배상하라"…트럼프, 이란 6대 요구에 '맞배상' 압박
"협상 대표들에 배상금 요구 포함 지시" "이란은 가자지구 등 피해도 책임져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나도 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
2026.08.11 07:52
이란 "美, 요구 수용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없다"
항구 봉쇄 해제·제재 철회·동결자산 해제 등 요구 11월 美 중간선거 최대 변수사진은 이란 반다르아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 벌크 화물선 한 척이 정박해 있는 모습. /AP·뉴시스
2026.08.10 23:29
미국, 이란 요구에도 해상 봉쇄…상선 55척 항로 변경
중부사령부 "해군 함정 20여척 봉쇄 임무 수행" 이란, 해상 봉쇄 해제 등 요구미국이 이란의 해상 봉쇄 해제 요구에도 대이란 봉쇄를 이어가며 상선 55척의 항로를 변경시켰다.
2026.08.10 14:33
트럼프, 이란 추가 요구에도 군사행동 자제…"낮은 강도로 대응"
이란 경제난 거론하며 압박 효과 강조 협상 타결 낙관…"체스게임 같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추가 요구에도 군사적 대응을 자제하며 경제적 압박과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2026.08.10 08:32
트럼프 연계 美 석유회사, 그린란드에 시추장비 무단 반입
컨테이너 12개 사전 승인 없이 반입…그린란드 정부 경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과 연계된 미국 석유회사 그린란드 에너지가 당국의 승인 없이 그린란드에 시추 장비를 반입한 것으
2026.08.10 07:35
日축구협회, 韓 '심판 성 접대' 의혹 조사…일본인 심판 4명 대상
2012년 韓·쿠웨이트전 심판 2명 의혹대한축구협회의 이른바 '심판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당시 경기에 참여한 자국 심판 4명의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사진은 일
2026.08.09 16:54
태풍 '돌핀' 중국 동부 해안 접근…저장성 등에서 50만명 대피
9일 밤~10일 새벽 저장성·푸젠성 사이 상륙 전망 최고 단계 적색경보 발령…최대 400㎜ 폭우 예보제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연안에 다가서면서 저장성과 상하이 등 지
2026.08.09 15:5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