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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미향 논란 고심…오늘(20일) '해법' 논의할 듯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안성 쉼터 부실 운영, 기부금 회계 불투명, 아파트 구매 자금 의혹 등의 윤미향 당선인 관련 지도부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26일 이해찬 대
2020.05.20 06:50
이준석, 민경욱에 '지상파 토론회' 제안…"우린 유튜버 아냐"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사전투표 조작설을 제기한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에게 '지상파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다. 지난 11일 민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4·15 총선
2020.05.19 07:03
이낙연 "윤미향 의혹 엄중하게 보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18일 광주를 찾아 호남 지역 당선인들과 오찬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윤미향 당선자 논란 관련해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
2020.05.18 15:20
정의연 '쉼터 중개' 이규민 "어떤 이득도 안 취해"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18일 입장문을 통해 정의기억연대가 위안부 할머니 쉼터 매입 당시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았다며 관련 의혹을 제기한 미래통합당에 명예훼손 책임을 묻겠다고
2020.05.18 14:10
안철수 "5·18 정신 헌법전문에…국민 통합 계기로 해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담자"고 제안했다. 안 대표는 앞서 지난 17일 5·18민주묘지를 찾았다. /뉴시스"국가권력 사유화 막을 방안도 함께 추진"[더
2020.05.18 14:04
민주당 "통합당, 5·18 말로만 사과 말고 진정한 협조 부탁"
더불어민주당은 18일 5·18 민주화운동 제40주년을 맞아 야당에 5·18 관련법 처리 협조를 당부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오른쪽)가 이
2020.05.18 13:35
통합당 "5·18 민주화운동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에 최선 다할 것"
미래통합당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18일 "민주화운동의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5·
2020.05.18 12:57
침묵하는 민주당·윤미향…여당 지지자들 "사퇴하라" 요구 봇물
윤미향 당선인은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 부실 운영 논란이 불거져 정의기억연대가 일부 인정하고 사과한 17일에도 개인적인 입장문을 내놓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민주
2020.05.17 19:15
'조기 사퇴' 심상정 "과감한 당 개혁 시작해야…총선 책임은 제가 감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7일 대표직에서 조기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능동적이고 과감한 당 개혁을 해야 한다"는 게 이유다. 지난 3월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2020.05.17 17:44
유승민 "광주의 아픔과 정신 잊지 않아…진실 밝히기 위해 최선"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은 "역사 속에서 묻혀진 진실을 밝혀내는 일은 우리 몫"이라며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에 적극 협조할 것임을 시사했다.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 페이스북방명록엔
2020.05.17 17:00
비판 수위 높이는 野 "윤미향, 공사 구분 못한 족벌경영…비리 수사해야"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가 2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단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명백한 회계부정…공적자산 개인 사유물화"
2020.05.17 15:49
광주 찾은 김부겸 "여전한 대구, 그냥 보수 좋아 찍었다 하는 게 나아"
17일 광주를 찾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역감정을 줄이자고 역설했다. 사진은 4·15 총선 투표일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신매광장에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
2020.05.17 13:36
안철수 "文 정부·여당, 독선 정치가 민주주의인지 성찰해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7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특별성명을 내고 "정부·여당은 독선 정치가 민주주의인지 성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5월 4일 총선평가회에서
2020.05.17 12:52
홍준표 "우파에 기웃거리는 진중권이야말로 X개"…견공 설전
홍준표 무소속 당선인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향해 "분수 모르고 자꾸 떠들면 X개로 취급 당할 수도 있다"며 반격했다. 사진은 진중권 전 교수(왼쪽)와 홍준표 당선인/더팩트 D
2020.05.17 08:42
[TF현장] "뇌가 없다"…'막말' 통합당 때린 진중권의 '독설'
15일 미래통합당이 총선 참패 원인을 돌아보는 토론회를 연 가운데 진중권(가운데) 전 동양대 교수가 잇따라 날카로운 지적들을 해 눈길을 끌었다. /국회=배정한 기자미래통합당이 진보
2020.05.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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