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국회, 우여곡절 끝 본회의 개의…예산부수법안 처리·선거법 상정 전망
문희상 국회의장이 23일 올해 12월 첫 임시국회 본회의를 개의했다. /국회=박숙현 기자자유한국당 "토론 무제한" 요청하며 강력 반발[더팩트ㅣ국회=박숙현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2019.12.23 20:46
황교안 "민주당, 선거법 떡고물로 공수처법 통과시키려 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한국당
2019.12.23 19:33
민주, 4+1선거법 단일안 박수로 추인…본회의 상정 임박
더불어민주당은 23일 현행 의석수 구성을 유지하고 연동형 비례의석 30석에 연동률 50%를 적용, 석패율제는 도입하지 않는 내용의 4+1 선거법 수정안을 최종 추인했다. 이르면 이
2019.12.23 14:46
범야권 "'석패율' 포기…오늘 중 선거법 등 일괄 상정해야"
(왼쪽부터) 정동영 민주평화당, 손학규 바른미래당, 유성엽 대안신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적인 입장이었던 '석패율
2019.12.23 12:13
황교안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 하면 투표용지만 '1.3m'"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3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법을 개정할 경우를 가정한 투표용지 길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범여권
2019.12.23 11:43
국회, 오늘 '원포인트 본회의' 추진…한국당 '사과 요구'에 개최 미지수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예산부수법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를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실제로 본회의가 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10일 본
2019.12.23 08:17
[TF초점] 규탄집회로 국회 마비…황교안 '투쟁 전략' 언제까지
자유한국당이 연일 투쟁의 강도를 높이면서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지만 외연 확장을 우려하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규탄대회에 나선 황 대표와 당 지도부. / 국회=배정
2019.12.23 05:00
황교안, 8종 역사교과서에 "좌편향 역사관 심어…정권 홍보 책자"
2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8종 역사교과서를 두고 "현 정권 홍보 책자"라고 힐난했다. 지난 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황 대표. /배정한 기자3월
2019.12.22 21:51
안철수계 의원들 '바른미래 비대위 구성' 촉구
바른미래당 이태규·김수민·신용현·김삼화·이동섭 의원(왼쪽부터) 등 안철수계 의원들이 22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안철수 전 대표의 당 복귀를 위한 후속조치를 요청했다. /뉴시스"안
2019.12.22 20:48
김경욱·김영문·강준석 전 차관 민주당 입당 후 '총선 출마'
윤호중(왼쪽 네번째)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김경욱(오른쪽 두번째) 전 국토교통부 2차관, 김영문(왼쪽 세번째) 전 관세청장, 강준석(오른쪽 세번쨰)
2019.12.22 16:14
한국당 '언론 삼진아웃제' 3일 만에 철회
자유한국당은 22일 3일 전 발표했던 '언론 삼진아웃제'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한국당 최고위원회의가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진행된 가운데 황교안 대표(가운데)가 모두발언
2019.12.22 15:56
황교안 "대통령 참모들 부동산 대박…기가 막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부동산 가격이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 대통령만 모르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지난 14
2019.12.22 12:00
정의당 '몸 대주는' 발언 논란…공지영 "제정신인가" 비판
정의당이 20일 당 공식 트위터에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에 대해 한국은 미국의 패권을 위해 돈 대주고 '몸 대주는' 속국이 아니다"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정의당이
2019.12.21 17:00
손학규 ”안철수 오면 전권 사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안철수 전 의원의 정계복귀가 이뤄지면 전권을 내려놓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더팩트 DB안철수계 비례대표 만나 뜻 전해…"도로 국민의당 막아야"[더팩트|문혜
2019.12.19 07:12
與, 석패율 도입 반대 강경 기류 속 3+1에 "재고해달라"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고 '3+1' 군소정당이 제안한 '비례의석 30석에 연동률 50% 적용'을 수용하겠다고 결론 내렸으나, 석패율제에 대해선 강경한 반대 분위기 속에
2019.12.18 19:24
<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