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속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에 김형동 의원 임명
국민의힘은 26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입장발표 직후 김형동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
2023.12.26 15:48
[속보] 한동훈, 이준석 만남 질문에 "우리 당은 자유민주주의 정당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26일 탈당을 예고한 이준석 대표와의 만남 여부를 묻자 "우리 당은 자유민주주의 정당"이라며 "어떤 특정 인물을 전제로 (만남)계획 갖고 있지 않다"
2023.12.26 15:39
[속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불체포특권 포기 약속한 사람만 공천"
"약속 어기는 분들은 즉시 출당 등 강력히 조치" "우리는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달라야"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3.12.26 15:29
[속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선당후사가 아닌 선민후사해야 한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이철영 기자·여의도=김세정 기자] 26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2023.12.26 15:24
[속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재명 민주당, 나라 망치는거 막아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철영 기자·여의도=김세정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023.12.26 15:19
[속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지역구도 비례대표도 출마 않겠다"
[더팩트ㅣ이철영 기자·여의도=김세정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저는 지역구도 비례도 출마하지 않겠다. 승리를 위해선 뭐든
2023.12.26 15:15
與 전국위, '한동훈 비대위원장' 임명안 가결…韓, 오후 3시 수락 연설
김기현 사퇴 13일 만에 650명 중 찬성 627표·반대 23표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26일 최종 임명됐다. 한 전 장관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
2023.12.26 13:28
[속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한동훈…전국위 임명안 의결
국민의힘 전국위원회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비상대책위원장 임명안을 26일의결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세정 기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비상대책위원장에 임명하는 안
2023.12.26 13:05
與, '한동훈 비대위' 전국위 표결 시작…오후 3시 당사서 취임식
오후 1시 결과 발표 비대위원 인선 마무리되면 '비대위 체제' 공식 전환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가운데)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0차 전국
2023.12.26 10:46
홍익표 "28일 본회의 '쌍특검', 협상의 대상 삼지 않을 것"
민주당, 50억 클럽·김건희 특검 강행 의지 홍익표 "이태원 참사 특별법, 아픔 있는 곳이 정치 있어야 할 곳" 호소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민주당은 특검은 특검대
2023.12.26 10:31
윤재옥 "김건희 특검법 결과는 제 책임…한동훈 입장 존중해 판단"
"다른 조건 고려하지 않고 당당히 대응하겠다" "탈당 앞둔 이준석 접촉? 비대위원장과 상의하겠다"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
2023.12.26 10:30
윤재옥 "김건희 특검법, 尹 대통령 내외 모욕하려는 것"
"민주당, 대통령 가족 대상 자극적 정쟁 시도" "2년 이상 검찰 수사했지만 아무것도 나온 게 없어"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김건희 특검법'이 "
2023.12.26 09:41
'與 승부수' 한동훈 비대위, 보수정당 최연소 성공 사례 될까
26일 전국위 소집, 비대위원장 임명 총선 승리 시 역대 최연소 성공 사례 친윤·지도부·영남 중진, 쇄신이 관건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을 이끌고 가시적 성과를
2023.12.26 00:00
[2023 與野] '중간 지대 실종' 지지율로 확인된 정치 양극화
2023년 지지율 변동, 승자 없는 싸움 '1년 정쟁' 외연 확장 성공한 당 없어 세대·지역 고착화...정치 지형 극단으로여야는 2023년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지난 1년간
2023.12.26 00:00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이승만…민주 "철회해야" 국힘 "편향된 시각"
야 "피와 눈물로 쓰인 독립운동 역사 조롱" 여 "시대착오적 역사 인식"국가보훈부가 2024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선정한 것을 두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2023.12.25 18:50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