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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선거구 획정…대구·경북 일부 '구역 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경./중앙선관위[더팩트 I 안동=김은경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4·10 총선) 선거구획정안을 확정한 가운데 대구·경북 선거구의 일부 구역이 조정된 것으
2023.12.05 20:32
젊은 연인 삶 망가뜨려 '유기징역 50년' 20대, 법원에 항소장 제출
배달라이더인 척 무단 침입 후 흉기 난동 대구고등법원./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고 성폭행하려다 20대 연인에게 중상을 입혀 국내 최장기형
2023.12.05 17:30
GS건설, '영주자이 시그니처' 19일 1순위 청약…총 763가구 분양
경북 영주시 상망동 산 78-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영주자이 시그니처' 견본주택 투시도. /GS건설[더팩트ㅣ영주=김채은 기자] GS건설은 경북 영주시 상망동 산 78-1번지 일원
2023.12.05 14:00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과 연락하는 사이" 20대 사기꾼…징역 7년
유력 정치인 등 80명 증인으로 신청 재판 임하는 태도 불량 재판부 엄벌법원이 아파트 증여를 미끼를 10억 원에 달하는 사기를 치고 재판에 불출석한 2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을
2023.12.05 12:56
레드리본인권연대, 'HIV 장애 인정' 행정소송 추진
신규 HIV 감염 세계는 감소 국내는 증가…정부 정책 개선 필요'HIV장애인정을위한전국연대'가 지난 1일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센터 앞에서 HIV 장애 등록 신청 거부 취소 소송 기
2023.12.05 11:05
영주 단독주택서 불 80대 여성 숨져...경찰 수사 중
5일 오전 1시 10분쯤 영주시 풍기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더팩트 I 영주=김은경 기자] 경북 영주의 단독주택에서 불
2023.12.05 07:53
문경 단독주택서 불…2300만 원 재산피해
문경소방서 전경./문경=김채은 기자[더팩트ㅣ문경=김채은 기자] 경북 문경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
2023.12.05 07:52
포항 아파트 공사 현장서 철근 구조물 무너져…2명 중·경상
4일 포항시 북구 학잠동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 철근이 무너져 있다. /포항북부소방서[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무너져 외국
2023.12.05 07:46
[취재석]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 어느 지역구 선출직인가
당선 후 월세 부담에 다른 지역구인 아버지 집으로 이사 아내 명의 서울시 소재 공공지원 민간 임대 아파트 입주<더팩트>가 입수한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따르면 손 도의원은
2023.12.04 18:54
'돌려받을 수 있나?'…경북대 교수 착복 연구원 인건비 회수 '느릿느릿'
학생 연구원 인건비 2억 7800만 원 착복해 징역형 집행유예 경북대학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경북대학교의 한 교수가 학생 연구원 인건비를 현금으로 돌
2023.12.04 16:48
대구 도심재생문화재단 채용 비리 혐의…경찰 지난달 '압수수색'
지난달 24일 대구경찰이 채용비리 건으로 대구 중구청 출연기관인 도심재생문화재단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 / 대구 = 박성원 기자[더팩트ㅣ대구=박성
2023.12.04 16:38
"음주 아니라 감기 기운"…차량 15대 들이받고 잠적 50대 경찰 출석
대구북부경찰서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북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15대를 들이받고 잠적했던 50대 남성이 음주 의혹을 부인했다.대구북부경찰서
2023.12.04 16:06
"가족 아닌 악마"…초등 여동생 5년 성폭행·낙태시킨 친오빠 '항소'
검찰도 항소장 제출초등학생인 친여동생을 협박해 5년간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20대 남성이 법원에 항소했다.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픽사베이[더팩트
2023.12.04 16:01
생후 17일 딸 숨지게 한 20대 미혼모…살해→치사로 혐의 변경
1심서 징역 12년…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변경되면서 감형 가능성겨울 이불을 덮어 생후 17일 된 영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 혐의가 변경되며 감형
2023.12.04 14:31
울릉도서 60대 만취 운전자, 접촉사고 후 상대 운전자 폭행 시도
울릉도에서 만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접촉사고를 낸 뒤 상대 차량 운전자에게 폭언하고 폭행까지 하려던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울릉=김은경 기자[더팩트ㅣ울릉=이민 기자·김은경 기
2023.12.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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