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징역 1년 구형…6월9일 선고
유시민 "계좌 발언, 의문 덧붙인 것…허위 인식 없었다" 한동훈 검사장(사법연수원 부원장)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는 취지로 발언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전 이사장에
2022.04.07 16:29
[속보] 검찰,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에 징역 1년 구형
검찰은 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정철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우성
2022.04.07 14:39
경찰, '의료과실 은폐 의혹' 의료중재원 압수수색
전 위원 최종 감정서 소수 의견 누락 의혹전직 감정위원의 의료 과실 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료중재원)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2022.04.07 13:47
'청와대 사칭' 서울경찰청장에 인사 청탁 브로커 입건
전화 받은 최관호 서울청장, 수상히 여겨 수사 지시현역 경찰 간부가 브로커를 통해 인사청탁을 시도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현역
2022.04.07 09:41
'배터리 기술 유출' SK이노베이션 임직원 무더기 송치
LG-SK 합의했지만 반의사불벌죄 해당 안돼 수사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기술 유출 분쟁 사건을 3년 동안 수사한 경찰이 SK 법인과 임직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
2022.04.07 09:33
'로또 청약' 열풍 틈타 4억 챙긴 브로커 무더기 기소
검찰, 업무방해 혐의 추가 확인 뒤 적용아파트 실거래가와 분양가 차액이 큰 이른바 '로또 청약' 열풍을 이용해 아파트 분양권을 전매할 목적으로 청약통장을 불법 매매한 일당이 재판에
2022.04.06 17:14
'음주운전 후 도주' MC딩동 허용운 구속
음주운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자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방송인 허용운(43·예명 MC딩동)이 구속됐다./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4.06 16:43
이석준 사건 흥신소업자들 서로 "내 책임 아니다"
처음 정보 넘긴 공무원, 혐의 인정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주거지를 찾아가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석준(26)에게 피해자 개인정보를 넘긴 혐의를 받는 흥신소
2022.04.06 16:29
'동료 불법 도청 의혹' 심석희 증거불충분 불송치
경찰, 5개월 수사 끝 결론경찰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5) 씨의 동료 선수 불법 도청 의혹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동료선수 불법
2022.04.06 11:54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의혹' 외식업중앙회 압수수색
경찰 "소속 다양, 특정 정당 사정 수사 아니다"경찰이 국회의원을 상대로 '쪼개기 후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국외식업중앙회를 압수수색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4.06 11:43
술 마시다 이웃 살해한 60대 구속송치…"유족에 미안"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6일 구속송치됐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2022.04.06 11:42
가족 번호로 전화해 "납치했다"…신종 보이스피싱 주의
경찰 "몇 자리 일치해도 저장 대상자로 뜨는 점 악용"휴대전화 화면에 실제 가족 전화번호가 뜨도록 기기를 조작하는 수법의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해 경찰이 주의를
2022.04.05 18:37
검찰, 김용빈 등 한국코퍼레이션 경영진 본격 수사
소액주주들 경영진 등 고소장 제출…사무실 압수수색검찰이 대한컬링연맹 회장인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등 한국코퍼레이션 경영진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이덕인
2022.04.05 16:53
"부모 조문객 명단 달라"…현대카드 정태영, 동생들에 패소
법원 "다른 자녀에 관습·조리상 제공할 의무"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부모님 장례식 방명록을 공개해달라며 동생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정태
2022.04.05 13:20
한 달간 아무도 몰라…30대 기초수급자 숨진 채 발견
홀로 살던 30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숨진 지 약 한 달 만에 발견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홀로 살던 30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숨진 지 약 한 달 만에 발견됐다
2022.04.05 09:51
<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