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회일반
무면허·음주 7범 '불량신자'…양심적 병역거부 불인정
오랫동안 종교활동을 쉬다가 입영 하루 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거부를 결심한 남성이 결국 병역법 위반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다. / 남용희 기자대법 "종교적 신념 확고하지 않으면
2020.09.21 06:00
[TF초점] '딸 식당서 간담회' 추미애, 정치자금법 위반일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 참석한 모습. /이새롬 기자'공적 비용 지불' 판단 우세…공소시효도
2020.09.21 05:00
추석 연휴 휴게소 음식 '포장'만 가능…열차는 '창가 좌석만'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는 고속도로 휴게소 안에서 식사를 할 수 없고 포장 판매만 허용된다. /이선화 기자휴게소 실내 취식 금지…통행료 정상 부과 예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다가오는
2020.09.20 20:21
최대집, 의협 회장 27일 탄핵여부 결정…열흘간 '직무 정지'
일부 의료인들이 지난 17일 최대집 의협 회장과 집행부에 관한 불신임과 비대위 구성을 제안해 임시총회가 확정됐다. 임시총회 확정으로 최대집 회장과 집행부는 오는 27일까지 직무가
2020.09.20 19:46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일주일 연장…"안심하긴 일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일 만에 두 자릿수로 떨어졌지만 방역당국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다. /이동률 기자추
2020.09.20 19:23
대면 예배 주장한 목사…"코로나 벌금 내줄 후원자 있어"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도 대면 예배 강행을 주장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도층 목사가 방역지침 위반 시 부과될 벌금을 대신 내줄 억대 후원자들이 있다고
2020.09.20 17:24
사랑제일교회 "정은경, '국민영웅' 답게 공개토론 응하라"
사랑제일교회 및 국민소송 변호인단 강연재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방역체계를 비판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서울시 '46억' 손배
2020.09.20 16:14
철원 군부대서 월북 시도한 30대 탈북민 구속…"도주 우려"
서울중앙지법은 국가보안법 위반(잠입·탈출) 혐의를 받는 탈북민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용희 기자휴대전화 4대·절단기 소지한 채 군부대 침입[더팩트ㅣ김세정
2020.09.20 12:49
조국, '중국 배후설' 주장한 유튜버 고소…"따박따박 제재할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배후에 중국이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들을 고소했다. /배정한 기자"황당무계한 허위사실"…민사소송도 예고[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조국 전 법무부
2020.09.20 12:23
신규확진 38일 만에 두 자릿수…수도권 누적 1만명 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선화 기자지난달 13일 이후 최소…국내 발생 72명 중
2020.09.20 11:29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2명…38일 만에 두 자릿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동률 기자지역 발생 72명·해외 유입 10명[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
2020.09.20 10:10
참고인 원할 때만 출석 조사…당일 피의자 전환 금지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막기 위한 수사관행 개선 방안을 내놨다. /이동률 기자법무부·대검 인권TF '수사관행 개선 방안' 중간발표[더팩트ㅣ김세정
2020.09.20 09:30
원청사업장서 파업집회 연 파견노동자들 무죄 확정
파업 중인 파견 노동자들이 원청업체 사업장에서 집회를 열었더라도 일반적인 수준에서 진행했다면 업무방해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 남용희 기자수자원공사 시설관리원 8
2020.09.20 09:00
[TF이슈] '칼을 쥔 내부고발자' 임은정에 쏠린 눈, 첫발 주목
임은정 대검 감찰정책연구관이 '내부고발자의 모태'로 불리는 건 실제로 검찰의 민낯이 드러날 때마다 공개적인 비판을 주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진은 지난해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2020.09.20 00:00
감염경로 불분명 환자 비중 28.1%…추석 앞두고 최고치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민족 대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 비중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방대본 "같은 피해
2020.09.19 19:34
<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