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회일반
'형 집행정지' 이명박 전 대통령 퇴원…논현동 자택 귀가
"자택서 통원치료 해도 되는 상태"검찰의 형 집행정지 결정으로 3개월간 임시 석방된 이명박 전 대통령(81)이 입원 치료를 끝내고 30일 자택에 귀가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
2022.06.30 17:09
'월북 인정 회유' 진실 공방…"확실히 기억" vs "그럴 이유 없어"
검찰, 황희·김철민 의원 회유 주장 발언 조사 예정서해 피살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월북 회유’를 놓고 당사자들 간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은 서해에서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공무
2022.06.30 14:51
행안부, 중대본 2단계 격상…수도권 호우 특보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경계'로 상향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인근 동부간선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윤웅 기자[더팩트|이진하 기
2022.06.30 14:19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제 해제…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통제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제가 해제됐다.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이 머리를 가린 채 비를 피하고 있다. /
2022.06.30 12:18
1인가구 방 구할때 전문가 상담·동행…서울 5개구 시범사업
서울시가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1인가구 전월세 계약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원한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홍보물.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청년부터 어
2022.06.30 11:15
수도권 집중호우에 서울 잠수교 차량 통제
30일 오전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 잠수교 통행이 통제됐다. 잠수교 CCTV 화면.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30일 오전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 잠
2022.06.30 10:06
서울시, 지하철·버스 30분 연장…호우 경보 대책
서울시가 호우경보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는 30
2022.06.30 09:14
서울 출근길 '물폭탄'…동부간선도로 전면 통제
서부간선도로·양재천로도 부분 통제밤사이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밤사이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출근길
2022.06.30 08:40
서울시, 전기차 충전 방해 신고안내…8월부터 과태료 부과
서울시가 8월부터 전기차 충전 방해 과태료부과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전기차 충전 방해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8월부터 충전
2022.06.30 06:00
3선 박원순 시작, 4선 오세훈 마무리…민선 7기 서울시 마침표
잡음 많았던 광화문광장 개방 앞둬…코로나19와 사투오늘로 민선 7기 서울시의 시정이 마무리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오늘로 민선 7기 서울시의 시정이 마무리된다.민
2022.06.30 05:00
헌재소장 공관 앞 등산로, 이번 주말 다시 열린다
"권위주의" 비판 확산하자 문화재청과 협의해 재개방헌법재판소장 공관과 맞닿아 있는 북악산 등산로가 ‘소음 피해’를 이유로 폐쇄되면서 논란이 확산하자 헌재와 문화재청이 등산로를 재개
2022.06.29 17:15
무더위·장마 속 쪽방촌 찾은 오세훈…"에어컨 부족하네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마와 무더위 속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 의견
2022.06.29 17:06
尹,'서해 피살' 공무원 아들에 "국가가 상처준 점 부끄러워"
피살 공무원 아들 편지에 답장…"진실의 힘 믿어"윤석열 대통령이 2년 전 서해에서 북한군 총격으로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아들에게 "국가가 유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깊
2022.06.29 15:32
군인권센터 "한타바이러스 육군 병사 사망은 국가책임"
군인권보호관 사건 책임 규명 진정 예정2020년 8월 한타바이러스(신증후군출혈열)에 감염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육군 병사 사건 원인은 군의 부실한 의료체계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22.06.29 13:25
디지털성범죄 게시물 삭제, 42.5%는 일주일 이상 걸려
서울시민 감시단 활동 분석…신고건수 중 33.9%만 조치국내외 주요 포털 및 SNS에서 디지털 성범죄 관련 게시물 신고 이후 조치까지 일주일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40% 이상인 것
2022.06.29 11:15
<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