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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뽑는 '시민 작가'…제4회 더팩트 사진 공모전, 대국민 투표 진행
특종에 강한 '더팩트'의 제4회 사진 공모전 "사진이 '더' 팩트다!"의 1차 당선작에 대한 대국민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제3회 더팩트 사진 공모전 "사진이
2021.01.13 17:24
'특별지원금 2500억 원 지급'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 실시
수도권매립지 정책 4자 협의체가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90일간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현재 수도권매립지 규모 2배 수준[더팩트|이진하 기자]
2021.01.13 17:15
"자동차세 한 번에 내고 공제 받으세요"…올해부턴 9.15%
서울시가 일 년에 두 차례 내는 자동차세를 1월 중 일시 납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이달 말까지 전화·인터넷·앱으로 납부[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2021.01.13 15:37
서울시, 아동학대 고위험 3만5000명 전수조사
서울시가 최근 이슈가 된 아동학대와 관련 대응팀을 신설하고 공공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원이 수개월간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16개월 '정인이 사
2021.01.13 15:36
공정위·대검·문체부 등 민원서비스 평가 '최하위'
대검찰청, 공정거래위원회(위 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더팩트 DB과기부·식약처·해수
2021.01.13 14:33
주차민원 담당 강동구 공무원 한강서 실종
북극한파가 찾아온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시민공원 주변 강물이 얼어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주차 민원을 담당하던 서울 강동구 한 공무원이 한강에 투신하
2021.01.12 18:36
서울, 대설주의보 발효…제설 비상근무 2단계 격상
서울시는 서울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80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비상근무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8000여 명 인력 투입…대중교통 집중배차시간 연장 운행[더
2021.01.12 18:13
美실리콘밸리 투자사 플러그앤플레이 서울지사 유치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PnP의 사이드 아미디 회장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스마트 도시 분야의 협력 본격화"…4월 설립[더팩트|이진하 기자]
2021.01.12 16:21
수도권 1~3cm 눈 예보…서울시, 제설 비상근무 돌입
서울시가 12일 오후부터 내리는 강설로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더팩트DB퇴근시간대까지 강설 지속 가능…대중교통 이용 당부[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수도권에 강설이 예보
2021.01.12 16:20
서울시내 전기차 충전기 200기 추가…연내 100기 더
서울시가 지난해 전기차 충전기 200기를 추가 설치했고 올해 '완속충전기' 100기를 늘린다고 밝혔다. 양재 솔라스테이션 현장 사진(위부터)과 양재 그린카 스테이션 모형도. /서울
2021.01.12 15:50
"옛사람 반복 그만"…권수정 시의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서울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서울 집중 해체·함께 서울·그린 서울 3대 공약[더팩트|이진하 기자] 권수정
2021.01.11 19:12
공공웹사이트에 '카카오·PASS' 민간 전자서명 도입
정부가 오는 13일부터 공공웹사이트에 민간 전자서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제공3월 말부터 '정부24' 전체 서비스에 적용 [더팩트|이진하 기자] 공공웹사이트에 카카오·
2021.01.11 17:12
하수찌꺼기는 절반, 자원 회수율은 4배↑
서울시는 하수찌꺼기 처리대책 마련을 위해 민관협업으로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하수찌꺼기 탈수 및 인(P) 회수 시스템 조감도다. /서울시 제공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2021.01.11 16:36
건국대 무역전문가과정 KU-GTEP 학생들, 상금 등 모아 1000만 원 기부
각종 공모전 등을 통해 받은 상금을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건국대 내 지역특화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학생들./건국대 제공2015년, 2017년 이어 세 번째 기부[더팩트 | 박순규
2021.01.11 14:03
서울시민 70% "공유 정책 필요"…1위 사업은 '따릉이'
서울시민 절반 이상이 공유정책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자전거 대여 서비스 '따릉이'가 가장 대표적인 공유정책으로 꼽혔다. /이선화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 시민 10명
2021.01.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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