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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 여름 물놀이 사망자 136명…절반이 8월
최근 5년 간 여름철 물놀이 사망자가 13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최근 5년 간
2023.08.13 15:50
"무더위 식히세요"…한강 모래사장 '해변쉼터' 변신
잠실·여의도·양화 한강공원 8월 12일~9월 10일 무료개방서울시가 모래사장이 조성된 잠실·여의도·양화 한강공원에서 해변쉼터를 운영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놀이터 전경. /서울시
2023.08.13 11:15
시민들과 나누는 광복의 기쁨…광복절 타종행사
15일 정오 보신각…오세훈 서울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참여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들이 함께 광복의 기쁨을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 2022년 광복절 행사에서 타종하는 오세훈 시장. /
2023.08.13 11:15
오늘(12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 300원 인상
마을버스도 900원->1200원으로 300원(33%) 인상 광역버스는 2300원->3000원으로 700원(30%) 올라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12일 첫 차부터
2023.08.12 09:45
'우여곡절' 잼버리, K팝 마무리…월드컵경기장 '후끈'
11일 폐영식…전국서 서울로 다시 모여 시민들 찾아와 격려 "나쁜 기억 없이 가길"1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폐영식에서 각국 스카우트들
2023.08.12 00:00
"정말 반바지 입어도 되나요"…서울시 '시원차림' 걸음마
서울시, 노타이·반바지 착용 권장 "왠지 어색" 간부급 공감대 형성부터서울시는 2012년부터 옷차림을 시원하게 입고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는 '시원차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23.08.12 00:00
휴가·퇴근 후 '카톡!카톡!카톡!'…멈출 수 있을까
'연결되지 않을 권리' 사회적 관심에도 근무시간 외 연락 여전 일률적 금지 현실성 떨어져…사회적 공감대 바탕 논의 이뤄져야시민단체 직장갑질119와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 여론조사 전
2023.08.12 00:00
인권위 "학폭 가·피해 학생, 같은 학교 진학 막아야"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개정 권고학교폭력 가·피해 학생이 같은 상급학교로 진학하지 않도록 관련 시행령을 개정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
2023.08.11 12:00
서울시, 잼버리 K-팝 콘서트 교통안내 '총력'
TBS 교통정보, 지하철 미디어보드 등 총동원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태풍 '카눈' 영향으로 조기 퇴영한 멕시코 스카우트 단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
2023.08.11 11:27
서울시, 공원녹지 기본계획 발표…가로·입체공원 도입
향후 20년 종합계획 유휴부지 활용해 녹지 조성하면 인센티브가로공원, 입체공원 등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공원 유형이 다양해진다. 계곡 숲 공원 조성 예상도. /서울시[더팩트ㅣ장
2023.08.11 11:15
도심 속 휴가 분위기 가득…'청계천 썸머 콘서트'
청계천에서 도심 속 휴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름밤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시설공단[더팩트 | 김해인 기자] 청계천에서 도심 속 휴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름밤 콘서트가 열
2023.08.11 11:15
태풍 카눈 인명피해 없이 지나가…1만5862명 대피
태풍 카눈이 인명피해 없이 11일 새벽 3시쯤 북한으로 넘어갔다.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한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
2023.08.11 10:07
몸집 커지는 서울 청년정책…관건은 '전달'
양적 성장했지만 "사각지대 해소 역부족" 지적 市, 서울청년센터 늘리고 전문기관과 연계 강화 노력서울시가 청년 정책 확대에 앞장서고 있지만 정책 전달 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
2023.08.11 00:00
태풍 '카눈'에 전국 시설피해·정전 속출
1명 사망·1명 실종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대구 신천이 범람해 신천동로가 물에 잠겼다. / 대구 = 박성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하며 전국
2023.08.10 20:18
참여연대 "고 채수근 상병 의혹 국정조사 실시해야"
수해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순직한 고 채수근 상병 사건과 관련해 국정조사 및 공수처 조사로 '윗선' 개입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은 국방부 전경. /더팩트 DB
2023.08.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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