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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앞 피의자에 폭언한 경찰…인권위가 제동
CCTV 증거 불법 수집 의혹도 "수사 과정 인권보호 방안 제고해야"피의자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욕설 등을 하고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불법 수집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
2024.07.30 13:26
병실 침대에 환자 묶은 정신병원…인권위, 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입원환자를 일반병신 침대에 강박한 정신병원장에게 보건복지부 '격리 및 강박 지침'을 준수할 것을 시정 권고했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국가인
2024.07.30 12:00
'제약의 메카' 충칭단지 찾은 오세훈 …바이오 산업 전략 구상
충칭시장 면담…홍야동 등 야간명소 시찰중국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국 5대 제약기지 중 하나인 충칭다디생명과학단지를 방문해 서울의 미래 주력산업인 바이오 분야 발전전략을 구
2024.07.30 11:15
서울시, 민간 노후 지열설비 교체비용 70% 지원
내달 14일까지 모집…최대 2억원서울시가 재생열 활성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민간 지열설비 효율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민
2024.07.30 11:15
'짝퉁'인데 중금속까지…서울시, 불법판매 70명 적발
의류·액세서리 등 4797점 압수명동, 동대문, 남대문시장 일대에서 '짝퉁' 상품을 판매한 업자들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에 적발됐다. 동대문 새빛시장 단속 현장. /서울시[더팩트ㅣ
2024.07.30 06:00
전기차 충전, 이제는 '양보다 질'…초고속 기기 보급
서울시, 민간기업과 손잡고 보급 확대서울시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초고속 충전기 확충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 로봇 충전기.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초
2024.07.30 06:00
서울시, '성수 공연' 사태에 인파밀집 대응계획 재검토
성동구 "경위 파악 중"수천명의 인파가 몰려 중단된 성수동 공연에 대해 서울시와 성동구가 대응에 나섰다. 2023년 9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재난대
2024.07.29 17:57
'티메프' 입점업체들도 비명…"빚으로 생명연장하라는 정부"
구제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열어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이 2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티몬 위메프 사태 피해 입점업체 피해사례 발표 및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7.29 15:46
인권위 "기능직→일반직 전환 공무원 공제회 가입 배제는 차별"
과거 기능직으로 임용됐다가 일반직으로 전환된 공무원의 일반직공무원공제회 가입을 배제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 국가인권위[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07.29 14:44
하반기 일자리 전망, 조선·반도체 '증가' 섬유·건설 '감소'
한국고용정보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 발표올해 하반기 조선·반도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일자리가 늘고, 섬유·건설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더팩트D
2024.07.29 12:00
인권위 "내부 감사 이유로 CCTV 영상 무단 열람은 인권침해"
내부 감사 시 CC(폐쇄회로)TV 영상을 무단으로 열람, 수집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내부 감사 시 CC(폐
2024.07.29 12:00
오세훈, 中 충칭 임시정부 청사 방문…서울시장 처음
도시계획전시관 시찰…수변·야간명소 개발 살펴중국 출장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 중 처음으로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애국선열의 헌신을 기렸다. 오 시장이 6월 25일
2024.07.29 10:00
출근길 배차간격 '16분' 신내역, 열차운행 3회 늘린다
일 56→59회…단선선로 한계로 획기적 증차 어려워8월부터 출퇴근시간대 6호선 신내역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3회 늘어난다. 신내역 모습. /서울교통공사[더팩트ㅣ이헌일 기자] 8월부터
2024.07.29 06:00
"결제금액만이라도"…티몬·위메프 사태 서울시도 민원 '봇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소비자상담 57건 "직접 조치는 어려워…사실확인 처리 요청"티몬·위메프의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와 여름휴가 시기가 맞물리며 시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2024.07.29 00:00
'거리의 무법자' 전동킥보드…가해자 10명 중 4명이 10대
무면허·음주운전·2인 탑승 범칙금에도 유명무실 입법도 지지부진…"속도 제한으로 위험 낮춰야"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중학생 3명이 킥보드를 함께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 /인천=
2024.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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