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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기획-상고제도 개혁③] '유전무죄' 사법부 불신 풀어야...국회도 걸림돌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1심 재판이 지난 5월 29일 첫 공판 이후로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는 대법원장 시절 상고법원 도입과 법관 해외파견을 얻어내기
2019.08.09 05:00
[TF이슈] '혼네'로 강제징용 판결 뒤집으려 한 양승태 대법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와 관련 2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뉴시스김앤장 변호사 메
2019.08.08 05:00
[TF기획-상고제도 개혁②] 김명수 '상고허가제' 소신..."3심제 재검토" 전망도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3월 21일 여순사건 재심 인용 결정에 대한 전원합의체 판결을 위해 대법원 대법정에 앉아 있다. /뉴시스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2019.08.08 05:00
윤석열, '인사쇼크' 추스르기...적폐수사 드라이브
윤석열 검찰총장이 6일 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하반기 검사 전입 인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양승태 특별공판팀 구성...삼바.인보사 수사 이번달 재개[더팩
2019.08.08 00:01
태풍 '프란시스코' 가고 '레끼마' '크로사' 북상 중
제 9호 태풍 레키마의 예상 이동경로/기상청 제공한반도로 방향 틀 가능성 주목[더팩트ㅣ장우성 기자]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소멸됐지만 9호 태풍 '레끼마'와 10호 태풍 '크
2019.08.07 09:34
[TF초점] 그 많던 '우병우 사단'은 어디로 갔을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016년 11월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서 가족회사 관련 질문을 받자 날카로운 눈빛으로 기자를 바라보고 있다. /뉴시스'박
2019.08.07 05:00
[TF기획-상고제도 개혁①] 대법관 1명당 3900건 심리...대수술 불가피
대법관 1인당 심리건수가 연 4000건에 육박하는 등 상고제도 개혁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서초동 대법원 전경/ 사진=대법원 제공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
2019.08.07 05:00
태풍 '프란시스코' 한반도 코앞까지…오늘 밤 상륙
태풍 '프란시스코' 이동경로/기상청 제공규슈 지방 지나면서 세력 약화[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한반도에 더욱 가깝게 접근 중이다.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2019.08.06 14:39
[TF초점] '사법농단 열쇠' 김앤장 변호사 출석 임박
보석으로 석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한 20차 오전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검찰
2019.08.06 05:00
윤중천 "기소 자체가 위법"…성폭행 피해자 비공개 신문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의 핵심인물인 건설사업자 윤중천 씨/이새롬기자 검찰과거사위·수사단 활동도 부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별장 성접대 의혹의 핵심 인물인
2019.08.05 20:29
태풍 '프란시스코' 내일 밤 남해안 상륙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이동 경로/기상청 제공7일 전국에 비 뿌릴 듯[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밤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5일 기상청
2019.08.05 09:40
[프레디 머큐리는 없다②] '에·알·못' 세상…에이즈는 한국서만 '죽을 병'
미국 농구선수로 꼽히는 매직 존슨은 1991년 에이즈 환자인 사실을 발표했다. 이후 꾸준한 치료로 건강을 회복하고 에이즈 환자를 돕는 '매직 존슨 재단'을 설립했다. /미국의 전
2019.08.05 05:00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서 규모 6.2 지진…"도쿄까지 흔들려"
4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 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갈무리日 기상청 쓰나미 가능성은 없을 것[더팩트|문혜현 기자] 4일 오후 7시23분경 일본 후쿠시마
2019.08.04 20:50
홍콩서 한국인 1명 '송환법 반대' 시위장서 현장 체포
홍콩 시민들의 송환법 반대 시위가 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 있던 한국인 1명이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동률 기자한국총영사관 관계자 "공정한 수사 요청"[더팩트|문혜현 기
2019.08.04 18:09
이웃 여성 성폭행·살해한 4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이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뒤 살해한 40대 남성 강모씨에게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남용희 기자대법 "무기징역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 판단[더팩트|
2019.08.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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