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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차장 송민헌·서울청장 장하연…경찰 고위직 인사
경찰청장(치안총감)에 이어 경찰 조직의 2인자인 치안정감 6명 중 4명이 교체됐다. 사진은 송민헌 경찰청 차장 내정자.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경찰청장(치안총감)에 이어 경
2020.08.04 22:53
임슬옹,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사고…"깊은 애도 전한다"
아이돌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슬옹(33)이 차량 운전 중 무단횡단 보행자를 치는 사망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고 사과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아이돌그룹
2020.08.04 21:28
"태릉골프장에 아파트라니 청천벽력"…노원구청장, 문 대통령에 공개서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대규모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2020.08.04 17:22
경실련 "8.4 주택공급 대책, 또 다른 투기 조장 대책" 맹비난
장성현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간사와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주거개혁운동본부 본부장, 정택수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팀장(왼쪽부터)이 지난
2020.08.04 16:47
올해 수능 12월 3일 시행…자가격리·확진자도 응시 가능
교육부는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2021학년도 대입 관리 방향'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수험생도 수능을 응시할 수 있도록
2020.08.04 16:19
이재용 프로포폴 제보자 구속…"추가 폭로 협박해 돈 요구"
서울중앙지법 장영채 영장당직판사는 지난달 26일 폭력행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를 받는 김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 염려가 있다"며
2020.08.04 15:58
"법 지배가 무서운 사람은 죄인" 원희룡, 윤석열 지원사격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른바 '작심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위험하고 한심한 수준인 줄
2020.08.04 15:16
한동훈, '검언유착' 보도 KBS 기자에 5억 소송
한동훈 법무연구원 연구위원(검사장)이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자신과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와의 대화 녹취록을 보도한 KBS 기자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5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
2020.08.04 15:00
[속보] '이재용 프로포폴' 제보자 공갈 혐의로 구속
서울중앙지법 장영채 영장당직판사는 지난달 26일 폭력행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를 받는 김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 염려가 있다"며
2020.08.04 14:42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서울시 관계자 대질신문 할까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방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해자와 서울시 관계자 대질신문을 추진 중이나 성사는 미지수다. / 이동률 기자 피해자도 응할 의사 밝혀…의료진은 만류[더팩트
2020.08.04 14:27
경실련 '총파업 예고' 의사협회에 "'국민 생명권 볼모' 극단의 이기주의"
경실련은 4일 성명을 내 총파업을 예고한 대한의사협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최대집 의사협회장. /더팩트 DB"실제 진료 거부시 법적조치 등 강력한 제재"[더팩트ㅣ윤용민 기자]
2020.08.04 11:57
집중호우로 3일간 이재민 1025명…12명 사망·14명 실종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된 호우에 다라 3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인근 도로가 유실돼 있다. /남용희 기자충북 이재민 555명으로 가장 많아[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중
2020.08.04 11:54
“자유민주주의를 법의 지배로 등치한 윤석열 총장 발상은 위험”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사진)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신임검사 임관식 발언에 대해 4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쓴소리와 단소리를 남겼다. 신 의원은 자유민주주의를 법의 지배로 등치한
2020.08.04 11:23
만 50세까지 돌봄 서비스…서울 25개 자치구 확대
대상자 발굴부터 종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25개 모든 자치구로 확대된다. 사진은 돌봄SOS 홍보물. /서울시 제공돌봄SOS센터…방문요양에 도시락·교통비
2020.08.04 11:15
자녀 체벌 허용조항 없앴다…민법 개정안 입법예고
4일 법무부는 민법의 자녀 징계권 조항을 삭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동률 기자법무부 "체벌 금지 취지 명확히"[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최근 잇
2020.08.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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