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회일반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파기환송심서 감형…징역 2년
'국정농단' 사건에 가담해 광고사 지분을 강탈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광고감독 차은택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되는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020.05.14 15:47
서울구치소에 코로나19 접촉자…조주빈도 검사 받아
서울구치소 교도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n번방 사건' 조주빈(사진)도 진단 검사를 받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0.05.14 15:17
'클럽 코로나' 인천 학원강사 제자·학부모 추가 확진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원강사에게 수업을 받은 고등학생과 그의 어머니가 14일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3일 확진자가
2020.05.14 14:45
정경심, 석방 후 첫 재판…"건강 쇠약하지만 성실히 임하겠다"(영상)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14일 오전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된 후 처음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이새롬 기자 작년
2020.05.14 11:45
[TF현장] '양승태 숙원' 반대한 서기호…누가 그를 압박했나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강형주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서기호 변호사의 재임용 탈락 취소소송에 개입했다는 혐의에 대해 "대법원 실장회의에서 서 변호사가 유난히
2020.05.14 00:00
[TF현장] '인보사 의혹' 코오롱 재판…증권신고서 놓고 공방
'인보사'를 둘러싼 의혹으로 기소된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의 재판에서 코오롱티슈진이 상장 당시 제출했던 증권신고서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 사이에 대립이 이어졌다. /이동률 기자상
2020.05.14 00:00
'웅동학원 비리 의혹' 조국 동생 보석으로 석방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 모씨가 3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해 영장심사를 받기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웅동학원 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20.05.13 20:49
'n번방 갓갓' 문형욱 얼굴공개...25세 대학생
경찰이 13일 n번방 운영자 문형욱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사진은 'n번방' 운영자 문형욱. /경북지방경찰청 제공.18일 검찰 송치 때 포토라인 설 듯[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텔레
2020.05.13 15:45
[TF현장] 수석 부장판사의 '섬세한 리더십'과 재판 개입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측이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윤종섭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자신의 재판에서 "재판 개입은 직무 권한이 아니라 직권남용죄가 성립될 수 없다"고
2020.05.13 00:00
검찰, '라임' 핵심 이종필 전 부사장 재판 넘겨
검찰이 1조 6000억원대 환매 중단 파문을 빚은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인물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을 재판에 넘겼다./뉴시스검찰 "기소 후에도 추가 혐의 수사"
2020.05.13 00:00
'홍대 주점 방문' 사회복무요원, 코로나19 확진
인천 서구청 소속 사회복무요원이 12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 캡처20대 인천 서구 사회복무요원, 휴가 중 홍대 주점 방문[더팩트|원세나 기자] 휴가
2020.05.12 22:25
'n번방' 갓갓 결국 구속..."혐의인정, 피해자에 죄송"
텔레그램 n번방 개설자로 알려진 일명 '갓갓'으로 불리는 문모(24) 씨가 12일 오전 경북 안동경찰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도착
2020.05.12 18:00
'투표조작' 프듀 PD에 징역 3년 구형…"공정이념에 허탈감"
검찰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투표조작 혐의를 받는 안모 PD, 김모 CP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사진은 지난해 11월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
2020.05.12 16:21
'집단 성폭행' 정준영-최종훈, 항소심서 감형
집단 성폭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왼쪽)과 최종훈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덕인·이선화 기자각각 징역 5년, 2년 6월 선고…1심보다 줄어들어[더팩트
2020.05.12 15:35
'박사방 연루 의혹' 전 공무원, 혐의 인정 번복
텔레그램 '박사방' 연루 의혹이 제기된 전 거제시청 공무원 천 모 씨 측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는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일부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남용희 기자증거 영상물 놓
2020.05.12 14:35
<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