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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알고 보니 입사 3주 초보기사
응급환자가 타고 있는 구급차를 가로막아 논란을 빚고 있는 택시기사가 입사 3주 차인 30대 초보기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해당 택시기사 처벌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물
2020.07.07 14:10
"손정우 풀어준 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 청와대 청원 30만 돌파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 씨에 대해 법원이 미국 송환 불허를 결정한 이후 올라온 '강영수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의 대법관 후보 자격
2020.07.07 12:30
"조주빈이 누구죠"…'손석희 사기' 공범 혐의 부인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공모해 손석희 JTBC 사장과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사기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 2명의 재판이 시작됐다. /뉴시스조씨 지시로 손석희·윤장현에
2020.07.07 12:10
대법, '양심적 병역거부' 여호와의 증인 무죄 확정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무죄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이새롬 기자"내면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처벌은
2020.07.07 12:00
"일해야 할 처지" 코로나 확진 후 잠적 60대 남성, 공사장서 발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광주에서 잠적한 60대 남성이 전남 영광군에서 발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더팩트 DB광주서 잠적 60대 확진자
2020.07.07 11:58
추미애, 윤석열 압박…"좌고우면 말고 지시 이행하라"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 모친의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이동률 기자"최측근 수사대상이면 지휘 회피해야 마땅"[더팩트ㅣ장우성
2020.07.07 11:57
'펀드 사기' 옵티머스 임직원 구속 기로…대표는 영장심사 포기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 사태'의 옵티머스자산운용 이사진 윤모 씨와 송모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남용희
2020.07.07 11:40
코로나 신규 확진자 44명 증가…광주 6명·수도권 12명·대전 2명
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44명 늘어난 1만3181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더팩트 DB
2020.07.07 11:21
'디지털교도소' 확인해보니…범죄자 신상 외 재판 일정까지 확인
성범죄자나 아동학대범, 살인자 등 강력범죄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웹사이트 '디지털교도소'가 등장했다. /'디지털교도소' 페이지 캡처손정우 등 범죄자 신상 공개한 '디지털교도소'[
2020.07.07 08:54
손정우 인도 불허한 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 청원 급증
아동 성 착취 영상 유포 사이트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혐의를 갖고 있는 손정우 씨의 미국 송환이 결정되는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손 씨가 피고인석에 앉아 대
2020.07.07 08:01
코로나 공기 전파? 질본 "추가 조사 필요…예방법은 같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기 중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추가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제공질
2020.07.07 07:32
'박사방' 조주빈 공범 20대, 범죄단체가입 혐의 구속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유료회원으로 활동한 20대 남성이 두 번의 영장청구 만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남모(29) 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2020.07.06 22:49
'박사방' 유료회원 30대 2명 구속영장 기각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6일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를 받는 김모(32) 씨와 이모(32) 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할 필요성과 상당성을
2020.07.06 21:59
대검 감찰부, '한명숙 재판 위증교사' 마라톤 조사
한명숙 전 국무총리 재판 위증교사 의혹을 감찰해달라고 진정을 낸 한모씨에 대한 대검찰청 감찰부 조사가 11시간 넘게 진행 중이다. 사진은 2017년 8월 만기 출소하는 한 전 총리
2020.07.06 21:18
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살인죄 적용 검토"…청와대 청원 57만명↑
경찰은 6일 접촉사고를 내고 구급차를 막아 응급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택시기사에 대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적용을 검터하고 있다. /한문철TV 갈무리가해 택시기사
2020.07.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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