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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아서 사고 예상 못해" 안나푸르나서 귀국 교사들 '충격'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트레킹하던 한국인 교사 일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현재 실종된 교사 4명에 대한 수색은 난항을 겪고 있다. 사진은 안나푸르나 트래킹 코스 모습
2020.01.19 10:42
제396회차 토익시험 시작…결과발표 20일
제396회차 토익시험이 이날 치러진다. 결과 발표 시간은 오는 20일 오전 6시다. /YBM 홈페이지 캡처이날 9시 20분부터 치러져…다음시험 2월 9일[더팩트|한예주 기자] 제3
2020.01.19 09:28
[TF이슈] '장가 간 스님 장교' 강제전역 옳다 그르다?
대법원. /더팩트 DB대법 "명백한 법규 위반 없는 이상 군 당국 판단 존중해야"[더팩트ㅣ송은화 기자] 혼인한 군종 장교의 현역 복무가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강제전역 시킨 국방부
2020.01.19 09:00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의 습격…"마스크 꼭 쓰세요"
일요일인 19일 전국의 하늘이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로 시야도 흐릴 전망이다. /임세준 기자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 또는 눈…일교차 커[더팩트|원세나 기자] 일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
2020.01.19 00:00
네팔 눈사태 실종 4명…정부 신속대응팀 급파
외교부는 18일 네팔 안나푸르나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4명을 수색하기 위해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안나푸르나 트래킹 코스 모습. /뉴시스충남교육청 "네팔서 3개단 39명
2020.01.18 16:06
히말라야 눈사태 실종 4명, 네팔 교육봉사 중이던 현직 교사
17일 히말리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4명은 모두 충남교육청 소속 현직 교사인 것으로 파악됐다. 충남교육청은 비상대책반을 꾸렸다. 안나푸르나 트래킹 코스 모습.
2020.01.18 13:46
[오늘의 날씨] 추위는 가고…곳곳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
주말과 휴일, 한파는 물러가지만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배정한 기자전국이 맑은 가운데 눈·비…일요일 미세먼지 기승[더팩트|원세나 기자] 주말 전국이 큰
2020.01.18 00:00
[TF이슈] 검찰 조서의 '몰락'…재판이 더 치열해진다
13일 국회는 검찰의 피의자신문조서 증거 효력을 제한하는 취지의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사진은 영화 '내부자들'에서 우장훈 검사(조승우)가 피의자 석명관(권혁풍)을 조사
2020.01.18 00:00
추미애, 폐지하려던 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 살린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6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종합청사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 과천=이새롬 기자대검 의견 일부 반영..."직접수사 존치 아니야"[더팩트ㅣ송은화
2020.01.17 23:32
검찰, 김종중·김신 삼성 전 임원 연이어 조사
김종중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사장. /뉴시스이재용 재판서 장충기 '소환장' 직접 전달[더팩트ㅣ송은화 기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삼성의
2020.01.17 23:16
'횡령·성폭행' 정종선 전 축구감독 구속…"혐의 소명"
횡령 등 혐의로 17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정종선(54) 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 회장의 모습. /대한축구협회 제공2번째 청구에 영장 발부…축구부 운영비 수억 횡령 등 혐의[더팩트ㅣ송
2020.01.17 22:53
조국 "도덕적 책임 통감…법정서는 철저히 다투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시스불구속 기소에 입장 밝혀…"피고인으로 검찰개혁 지켜보니 만감 교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검찰의 직권남용죄 기소로 자신을 향한
2020.01.17 18:08
이재용 파기환송심 재판부 "삼성 준법감시위, 양형에 고려하겠다"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가운데)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는 가운데 몇몇 시민들이 이 부회장을 향해 항의하고
2020.01.17 17:37
'유재수 감찰 중단 의혹' 조국 전 장관 불구속 기소
유재수 전 부산부시장의 감찰 무마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
2020.01.17 16:52
'군납업체 뇌물' 의혹 이동호 전 군사법원장 재판 본격화
군납업체로부터 1억여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이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020.01.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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