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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정부, 1차 합의 뒤집어…총파업 수위 높인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가 11일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보전 없는 노동시간 단축을 추진하는 2차 사회적 합의기구를 비판했다. /최의종 기자노
2021.06.11 20:51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건축심의 통과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건축심의가 통과돼 2992호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사진은 아파트 단지 조감도. /서울시 제공사회초년생·신혼부부 고려한 다양한 평형 도입[더팩트|
2021.06.11 18:12
검찰, 추미애 '아들 청탁·허위 증언' 고발 건 모두 각하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9일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가 추 전 장관을 고발한 4개의 사건에 모두 각하 처분을 내렸다. /남윤호 기자"아들 휴가
2021.06.11 18:11
조국 딸, 부모와 한 법정 선다…증인 채택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부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입시 비리·장학금 뇌물 의혹…변호인 "안쓰럽고 걱정돼"[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조국 전 법
2021.06.11 17:27
조남관 "검찰개혁-정치적 중립 함께 가야 성공"
조남관 신임 법무연수원장은 11일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검찰개혁은 함께 추진돼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대검찰청 제공법무연수원장 취임사서 밝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남관 신
2021.06.11 17:20
AZ→얀센 백신 갈아탈 수 있다…60~74세 예약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사전에 예약한 60~74세 어르신은 사전 예약을 취소하고 얀센 백신 잔여량을 접종할 수 있다. /이선화 기자고령자 중 얀센 백신 접종자 5444명[더팩트
2021.06.11 16:47
손정민 친구에 선처요청 1000건…'법적 대응' 예고 일주일 만
고 손정민씨 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 변호사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
2021.06.11 15:24
서울 백신 1차 접종률 20% 육박…190만명 넘어
서울시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맞은 시민이 190만 명을 넘어섰다. /임영무 기자2차는 4.7% 달성…"접종 적극 동참 감사"[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06.11 15:17
거리두기·5인 모임금지 내달 4일까지 3주 연장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3주 연장된다. 4월2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를 찾은 관중들이 2021 K
2021.06.11 14:45
'비서 성폭행' 안희정, 민사소송서 "불법행위 없었다"
비서를 성추행한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3억 손배
2021.06.11 13:40
'남성 1300명 불법촬영' 김영준…마스크는 안 벗었다(영상)
검찰 송치 중 얼굴공개 "반성하며 살겠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남성과 영상통화를 하며 신체 영상을 불법 촬영·유포한 김영준(29)의 얼굴이 11일 공개됐다.김영준은 이날 오전 8
2021.06.11 11:41
조국 "'아무거나 걸려라'식 검찰 기소, 방어도 힘들다"
자녀 입시·사모펀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06.11 11:30
'직원 사찰 의혹' 김재철 전 MBC 사장…대법 "배상해야"
직원들 컴퓨터 내 정보를 수집해 열람하는 등 '불법사찰' 의혹을 받은 김재철 전 사장 등 옛 경영진이 배상금을 물게됐다./더팩트 DBMBC 손배소 제기…1865만원 배상 확정[더팩
2021.06.11 11:16
법무부, 범죄피해자·유가족에 5500만원 나눔
친족 성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범죄피해자에게 법무부가 생계비와 학자금을 지원한다. /이선화 기자'스마일 공익신탁' 열두 번째 나눔…생계비·학자금 지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친족 성폭
2021.06.11 11:00
반년 만에 재판 출석한 조국 "겸허히 임하겠다"
자녀 입시·사모펀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
2021.06.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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