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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서 길 잃은 '특검 레전드'…박영수의 진실은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전날 박영수 전 특검의 먼 인척이기도 한 부동산 분양대행업체 대표 이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더팩트 DB10년 부산
2021.11.10 05:00
비리 적발 위해 동료 카톡 엿본 활동가 '유죄'
사내 비리를 밝히기 위해 동료 카카오톡 대화 내역을 유출한 시민 활동가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이효균 기자동료 약식기소 됐지만…법원 "정당행위 아니다"[더
2021.11.10 05:00
주차시비 상대 차로 친 네덜란드 영사 가족…경찰 조사
경찰이 주차 시비가 붙은 사람을 차량으로 친 혐의로 한국 주재 네덜란드 외교관 가족을 불러 조사했다. /이동률 기자"고의 아냐" 혐의 부인[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주차 시비가
2021.11.09 18:07
권인숙 “김건희, 국민대·수원여대에도 허위이력서”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국민대·수원여대 교원 임용지원 때도 허위이력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2021.11.09 17:33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 "난 흉악범 아냐" 울먹
위치추적 전자장치 (전자발찌)를 훼손한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이 지난 9월 7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서울동부지검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이새롬 기자"
2021.11.09 16:52
방역지표 발표 일주일 연기…"깊게 판단할 시간 필요"
방역당국이 방역지표를 좀 더 종합적으로 판단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발표를 일주일 연기했다. /이동률 기자"치료제 개발돼도 효과에 제한"[더팩트|이진하 기자] 9일 예정이었던 단계적
2021.11.09 16:26
시중 화장품 절반, 발암물질 '과불화화합물' 검출
환경운동연합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하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함께 수행한 ‘국내 화장품 중 과불화화합물 모니터링’ 결과
2021.11.09 16:16
윤석열 장모 '모해위증' 재수사 끝에 무혐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장모의 모해위증 사건을 재수사한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장모의 모해위증 사건을 재수사한
2021.11.09 15:59
주민센터 여자화장실 불법촬영…상근예비역 검거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5일 은평구의 한 주민센터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상근예비역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더팩트DB범죄 혐의 시인…군사경찰 인계[더팩
2021.11.09 15:14
경찰,'금천 소화약제 누출' 추가 현장검증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메트로지식산업센터 소화약제 가스 누출 사고 현장 감식을 위해 경찰,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뉴
2021.11.09 14:24
“요소수는 생명수” 건설노조, 정부에 대책 촉구
건설노조가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요소수 대란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주현웅 기자가격 폭등에 운행 중단 우려…산업·노동 연쇄피해 우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2021.11.09 14:21
노숙인·쪽방 주민 2700명에 무료 독감 예방접종
서울시가 노숙인과 쪽방 주민 2700여 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2700여 명에게 무료 독감 예
2021.11.09 14:18
서울시, 다회용 배달용기 활성화 업무협약
서울시가 코로나 시대 문제로 떠오른 1회 용품 퇴출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임영무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환경부와
2021.11.09 14:16
[속보] 검찰, 윤석열 장모 '모해위증' 혐의 불기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장모 최모씨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박규형 부장검사)는 모해위증 혐의를 받는 최모(74) 씨를
2021.11.09 14:06
16억 가로챈 신종 금융사기 '로맨스 스캠' 일당 검거
신분을 속이고 피해자들과 친분을 쌓아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는 '로맨스 스캠'(Romance Scam) 방식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일당을 경찰이 검거했다. /이새롬 기자신분 속여
2021.11.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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