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경찰, '유로폴 작전' 참여해 랜섬웨어 일당 검거
경찰이 유럽연합 경찰기구(유로폴) 랜섬웨어 유포 피의자 검거 작전인 '골드더스트'(GoldDust)에 참여해 3명을 검거했다. /이동률 기자작전 '골드더스트'…한국 경찰, 3명 성
2021.11.09 12:15
가정폭력가해자, 가족관계증명서 함부로 못 본다
가정폭력 가해자가 가족관계증명서를 쉽게 발급하지 못하도록 법이 개정된다. /이선화 기자개정안 국무회의 통과…피해자 신청 시 교부·열람·발급 제한[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가정폭력 가해
2021.11.09 12:13
영장과 다른 혐의에 압수물 사용…대법 "증거능력 인정"
대법원 자료사진 / <사진=남용희 기자/2019110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공소가 제기된 혐의와 상관없는 사유로 발부된 압수수색영장으로 확보한 증거더라도 정황 판단에
2021.11.09 12:11
'대장동 키맨' 유동규 첫 재판 연기…24일 열려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첫 재판이 미뤄졌다. (사진=경기도 제공) 2021.10.05. /뉴시스[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대장동 의혹'의
2021.11.09 11:00
독신자 입양 길 열린다…민법 개정안 입법예고
독신자도 친양자를 입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법을 개정한다. /이선화 기자25세 이상 독신자 '친양자 입양' 허용…입양절차 강화[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독신자도 친양자를 입양할 수 있
2021.11.09 10:33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715명…위중증 나흘째 4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이틀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나흘째 400명대로 집계됐다.9일 중앙방역대책본부
2021.11.09 09:44
배우 이규한, '폭행시비' 1년3개월 만에 검찰 송치
지난해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배우 이규한(41) 씨가 최근 검찰에 송치됐다. /더팩트DB"양측 진술 엇갈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지난해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배우 이규한(41)이
2021.11.09 09:42
수사 10건·재판 3건…윤석열이 넘어야할 열세고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준석 대표, 당 대선후보인 윤석열 후보, 김기현 원내대표 등 회의실로 이동하고 있다./이선화 기자공수처 '고
2021.11.09 05:00
'요소수 품귀' 일주일간 사기범죄 34건 신고
경찰청은 8일 요소수 관련 온라인 사기 범죄를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경기도 오산의 한 주유소에 요소수 공급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 /서재근 기자경찰, 매점매
2021.11.08 21:25
홍제동 찾은 오세훈 "골목상권 살리기 올인"(영상)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홍제 골목상권을 찾아 소상공인 활력
2021.11.08 20:51
서울시, 주거 빈곤가구 아동에 월 4만 원 지원
서울시가 월세주택, 고시원 등에 사는 아동들의 주거 안전망 확대를 위해 월 4만 원을 지원한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배정한 기자'아동주택바우처' 신설…수혜 아
2021.11.08 16:08
의료연대 총파업 초읽기…정부 실무자 면담 시작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의료연대본부 대회의실에서 공공의료 5대 요구안 쟁취를 위한 의료연대본부 11/11 총파업, 총력투쟁선포 기자간담회를
2021.11.08 16:05
장검으로 배우자 살해 40대 첫 재판…"혐의 인정"
이혼소송 등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장인 앞에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모 씨가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주변 사람들 안타까워해
2021.11.08 16:01
교육·요양시설 집단감염 증가…"백신 접종 당부"
중대본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된 지 일주일 만에 10대 이하 소아청소년, 60대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학원·PC방·스터디카페 등
2021.11.08 14:45
경찰,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X 고소건 공수처 이첩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검찰총장 시절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제보자X 지모 씨가 고소한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이첩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
2021.11.08 14:00
<
2491
2492
2493
2494
2495
2496
2497
2498
2499
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