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속보] 검찰, '대장동 의혹' 유동규 기소…뇌물 혐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1일 기소됐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1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
2021.10.21 21:55
'회식서 후배 폭행' 전 프로농구 기승호 불구속 기소
회식 중 후배를 때린 전 프로농구 선수가 재판을 받게됐다. 사진은 지난 4월 KBL 재정위원회에 출석하는 기승호 선수. 2021.04.30.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회식 중
2021.10.21 21:07
스터디카페 여자화장실 불법촬영…중학생 체포
서울 강북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중학생 A군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서울 한 스터
2021.10.21 17:47
경찰, '생수병 사건' 숨진 직원 특수상해로 입건
서울 서초구 한 회사에서 직원 2명이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시고 쓰러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직후 무단결근하고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회사 직원을 입건했다. /임세준 기자국
2021.10.21 17:45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개인 아닌 검찰 상대 발언"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채널A 사건,
2021.10.21 16:59
박범계 "월성원전 고발, 인위적 행위 있었던 듯"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법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김영배 "감사자료 국민의힘에 사전
2021.10.21 16:46
검찰, 성남시장실 압수수색…이메일 서버 5번째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청 비서실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2021.10.21.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
2021.10.21 16:18
코로나 백신 안 맞으면 사망위험 11.3배…美 연구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접종자보다 감염 위험은 6.1배, 사망 위험은 11.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소개됐다. 18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2021.10.21 15:17
[속보]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 감염위험 6.1배·사망 11.3배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접종자보다 감염 위험은 6.1배, 사망 위험은 11.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권준욱 중앙방역대책
2021.10.21 14:37
[속보] 검찰, '대장동 의혹' 성남시장실 압수수색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성남시장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1
2021.10.21 14:33
서울시 "민주노총 불법집회 참여자 전원 고발"
서울시가 전날 민주노총이 기습으로 연 집회에 대해 고발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주최자와 참가자
2021.10.21 13:56
서울시, 2종7층 규제 풀고 상업지역 주거비율↑
서울시가 주택공급을 위해 2종7층 규제를 풀고 상업지역보다 주거비율을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이선화 기자주택수요 증가 추세 반영…
2021.10.21 12:38
김건희, 한림성심대·안양대에도 허위 이력서 제출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씨는 2001년 한림성림대 시간강사와 2013년 안양대 겸임교원 임용 당시 낸 이력
2021.10.21 12:02
47년 만의 '때늦은 정의'…긴급조치 피해자 국가배상 인정
유신체제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실형을 산 고문 피해자가 47년 만에 국가배상을 받게됐다. 피해자 오종상 씨는 판결 확정 4일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2016년 대법원의 파기환송
2021.10.21 12:00
경찰, '가짜 수산업자' 보완수사해 검찰에 넘겨
가짜 수산업자 김모(43) 씨 금품 로비 의혹에 대한 검찰 보완수사 요구를 받은 경찰이 사건을 다시 검찰에 넘겼다. /남윤호 기자일부 증거 취득 절차·경위 설명[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0.21 11:58
<
2281
2282
2283
2284
2285
2286
2287
2288
2289
2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