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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상 회복 추진단 구성…내달 초 발표
서울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11월 초에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을 예고했다. /이동률 기자재택치료 중 사망자 발생해 체계적 재정비[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2021.10.25 14:19
[속보] 공수처,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 청구
공수처가 25일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
2021.10.25 14:09
코로나 신규확진자 1190명…'주말효과'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233명 줄어 1100명대를 기록했다.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
2021.10.25 11:59
주차장서 여학생 성폭행 시도한 20대 구속영장
서울 관악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를 목격한 다른 여성까지 폭행한 20대 남성에 대해 강간 미수와 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
2021.10.25 11:03
윤영찬에 협박 메일 보낸 40대 남성 구속기소
윤영찬 민주당 의원에게 협박 이메일을 보낸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DB"특정 대선 캠프와 연관성은 없어"[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
2021.10.25 10:58
"마스크 쓰세요" 버스기사 폭행범 징역형 확정
고받은 경찰이 오기 전까지 정차 중이던 버스 안에서 운전기사를 때린 남성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신고받은 경찰이 오기 전까지 정차 중이던 버스 안
2021.10.25 06:00
김만배 영장 재청구 '만지작'…또 기각이면 치명타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전 기자의 구속영장 재청구를 검토하고 있다. 다만 영장 1차 기각 후 수사에 구체적 진척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2021.10.25 05:00
치매노인도 예외없다…도 넘은 '코로나 엄벌주의'
코로나19 창궐과 함께 감염병예방법 처벌이 강화되면서, 위독한 부친의 병문안이나 상사의 지시 등 불가피한 이유로 방역 수칙을 어긴 시민에게 과한 책임을 묻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2021.10.25 05:00
수정관실 PC 교체 정황…'월성원전 고발사주' 꼬리무는 의문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에 대한 국민의힘의 고발에 이어 월성원전 사건의 고발도 사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은 이두봉 전 대전지검
2021.10.25 00:00
단계적 일상회복 윤곽 오늘 공개…공청회 개최
11월 초로 예정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의 초안이 오늘 공개된다. 수도권 최대 8명으로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을 확대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되는 18일 서울
2021.10.25 00:00
서울 지하철·버스 심야 감축운행 해제…원상복귀
심야시간대 서울 지하철과 버스 감축운행이 해제된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심야시간대 서울 지하철과 버스 감축운행이 해제된다.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연
2021.10.24 13:53
'한강 대학생' 경찰수사 종료…친구 유기치사도 무혐의 결론
지난 5월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사망한 대학생 손모 씨의 친구 A 씨의 핸드폰을 수색하고 있다. 대학생 손 씨는 지난 4월 25일 친구 A
2021.10.24 10:39
'고 손정민 친구 유기치사 혐의' 증거불충분 결론
경찰이 지난 4월 한강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의 유족이 친구를 고소한 사건을 불송치하기로 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최의종·장우성 기자] 경찰이 지난 4월 한강공원
2021.10.24 10:31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423명…하루 만에 1400명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1400명대로 감소했다.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2021.10.24 09:38
화재진압 중 부상이 암으로…"소방관의 눈물 알아달라"
화재 진압 도중 부상해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인 동료에게 수혈을 받았다가 암 질환을 얻은 끝에 사망한 전직 소방관이 '위험직무순직자'로 최종 인정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2021.10.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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