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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6명·영업제한 9시' 2주 연장…"유행상황 지켜봐야"
사적모임 6명, 식당·카페 오후 9시까지 등 현재 거리두기 조치가 20일까지 2주 연장된다. 3일 강남구 역삼동 하나이비인후과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위
2022.02.04 14:25
휴대폰 충전되는 5호선 전동차 5대 신규 투입
서울교통공사가 노후된 5호선의 전동차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새 전동차의 모습. /서울교통공사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이달부터 지하철 5호선 신규 전동차 5
2022.02.04 14:24
서울시 옴부즈만위, 공공사업 77건 지적
서울시 발주 공사·용역·위탁 등 122개 점검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지난해 공공사업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
2022.02.04 14:20
'50억 클럽' 곽상도, 두 번째 영장심사…"드릴 말씀 없다"
대장동 개발 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고 아들을 통해 수십억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회의원이 4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이새롬 기자[더
2022.02.04 10:43
'곽상도 코로나 확진' 주장 시사평론가 2심서 무죄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허위 내용을 SNS에 올려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시사문화평론가가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2022.02.04 10:04
"장염 걸렸다" 음식점에 치료비 뜯어낸 40대 구속송치
법률전문가 행세해 협박전국 음식점 등에 "장염에 걸렸다"라고 속인 뒤 배상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2.04 10:02
[속보] 신규확진 2만7443명 나흘째 '최다'…위중증은 감소세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최다 기록을 이어가며 3만명에 육박하고 있다.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7443명
2022.02.04 09:53
공수처까지 간 '성남FC 논란'…"김오수 신속 결단" 목소리
공수처 관할이지만 수사는 미지수…특임검사도 쉽지않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성남FC 후원금 수사 논란을 판가름할 가능성이 생겼다. 법조계에서는 김오수 검찰총장의 신속한 결단이
2022.02.04 05:00
김혜경 법인카드 논란…'비서 단독행동' 여부 쟁점
법조계 "지시했다면 처벌 대상…액수상 가벌성은 낮을 듯"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
2022.02.04 05:00
확진자 늘어도 위중증은 제자리…일상회복 재개는 언제
"확진자 10만 명 가능"…조치 완화는 시기상조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도 위중증 환자수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일상회복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2022.02.04 00:00
동부구치소 46명 추가 확진…"대부분 무증상·가벼운 감기"
수용자 43명·직원 3명…인천구치소 수용자 3명도 추가 확진박범계 장관이 3일 서울동부구치소를 찾아 여성수용자 이송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코로나
2022.02.03 20:14
공수처, 첫 수사자문단 회의 개최…통신자료 조회 논의
"자문단 의견 반영된 개선안 마련"공수처는 3일 오후 3시부터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서 첫 수사자문단 회의를 열고 통신자료 조회 논란과 관련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
2022.02.03 19:35
'황무성 사퇴강요 의혹' 이재명·정진상 무혐의 결론
검찰, 증거불충분 결론…고 유한기 전 본부장은 공소권 없음검찰이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사퇴 강요 의혹으로 고발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등을 무혐의 처분했다./더팩
2022.02.03 19:34
'김혜경 의전 논란' 수사기관 줄고발…"갑질과의 전쟁"
국민의힘 유상범(오른쪽) 법률지원단장과 이두아 부단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민원실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 전 경기도청 5급 공무원 배모
2022.02.03 17:49
경찰,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횡령·배임 혐의' 수사
아워홈, 자체 감사 후 지난해 11월 고소경찰이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을 횡령과 배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을
2022.02.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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