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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로 착각" 택시기사 쏜 엽사 2심 감형
1심 금고 1년8개월 → 1년4개월도로에서 소변을 보던 택시기사를 멧돼지로 오인해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엽사가 항소심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
2023.02.02 13:56
경찰, '황운하 모욕' 한동훈 장관 불송치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한 장관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직업적 음모론자'라
2023.02.02 13:51
"김문기 몰랐다" 이재명 선거법 재판 3월3일 본격 시작
이재명 첫 법정 출석 전망 유동규 3월31일 증인신문 예정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초저출생·인구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이재명 대표가 축사하고 있다. /
2023.02.02 12:43
'정경심 안대 조롱' 유튜버 유죄 확정…벌금 200만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장애를 조롱한 유튜버에게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눈 장애로 안대를 착용하는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를 조롱한 유튜버들에게 유죄가
2023.02.02 12:16
'115억 횡령해 주식투자' 강동구 공무원 징역 10년 확정
공금 100억여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서울 강동구 직원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공금 100억여원을 주식투자 등 사적으로 유용한 서울 강동구 직원에게
2023.02.02 11:29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조기선정…사업속도↑
조합설립 인가 뒤 선정토록 제도 정비…7월 적용서울시가 모든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조합설립 인가 뒤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9월
2023.02.02 11:15
'병역 특혜 의혹' 래퍼 나플라 검찰 조사 받아
병역면탈 관련 증거 자료 확보 중 한차례 검찰 출석병역 비리 의혹을 검찰과 병무청이 래퍼 나플라(최니콜라스석배, 31)를 대상으로도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박헌우 인턴기자[더
2023.02.02 11:08
'이태원 참사' 100일 추모제 광화문광장 사용 불허
서울시, 일정 중복 이유…유가족 "허가 촉구"서울시가 오는 4일 예정된 '이태원 참사' 100일 추모제 관련 광화문광장 사용을 불허했다. 유가족 단체는 다시 협조 요청을 구한다는
2023.02.02 11:03
'아이폰 성능 고의 저하' 애플 상대 집단소송, 소비자 패소
애플이 구형 아이폰 성능을 고의로 떨어뜨렸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내 소비자들이 집단 소송을 냈으나 1심에서 패소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애플이 구형 아이폰 성능을
2023.02.02 11:02
'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보육교사 2명 집유 확정
"아동들 상담치료 받고 부모 엄벌 탄원"경북 구미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을 상습학대한 보육교사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경북 구미 어린이집에
2023.02.02 11:00
'빗썸 실소유주 의혹' 강종현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사기적 부정거래·횡령 혐의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 씨가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2023.02.02 10:23
마포 주택가 달리던 승용차 건물 돌진…운전자 등 2명 사망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서울 마포구 공덕동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제네시스 차량이 급가속하며 인근 건물로 돌진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
2023.02.02 09:00
화장실·침대 놓고 청소년 출입…룸카페 '집중단속'
서울시 3~13일 집중점검…적발시 고발·수사의뢰서울시가 최근 논란이 불거진 신종 룸카페·멀티방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새롬·이선화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최근 논란이
2023.02.02 06:00
'전세사기' 38억 빼돌린 일당…이름·신분 다 속였다[사건추적]
경찰, 전세사기 가담자 11명 송치 피해자 '최소' 47명…계속 추가 고소임대차 권한이 없는데도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다고 47명의 임차인을 속여 약 38억 원을 빼돌린 11명
2023.02.02 05:00
"가슴 턱턱 막힌다"…국민연금 고갈에 커지는 MZ 불신
보건복지부 2055년 기금 소진 전망 전문가들 "특정 세대 희생 없을 것"국민연금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5%까지 올리기 위한 연금개혁 초안이 검토되고 있다. 지난 1월30일
2023.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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