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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건설현장 고임금 노조원 빼줄게"…1억 떼먹은 전 노조 간부
경찰, 사기 혐의 송치…채용·금품 강요 혐의도경찰이 건설 현장에서 업체와 소속 노조원들을 정리해 주겠다고 약속하며 억대 돈을 받고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노조 전직 간부를 수사해 검
2023.06.27 15:17
'사생활 논란' 황의조 고소장 제출…"루머 강력 조치"
"도난당한 휴대전화로 협박" 매니지먼트사, 성동서에 고소장사생활 폭로 논란에 휩싸인 남자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 선수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2023.06.27 14:58
마포구, 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상시순찰반 운영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올여름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빗물받이 안전관리에 나선다. 4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맨홀 등 시설물을 확인하고 있다. /마포구[
2023.06.27 14:44
검찰, '음대 입시비리' 전 연세대 교수 1심 집행유예 항소
학장 김 씨 측도 항소검찰이 불법 과외교습을 하고 입시 준비생에 실기 곡을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전 연세대학교 음과대학 교수를 놓고 항소했다. /더팩트DB[더팩트
2023.06.27 13:38
졸피뎀 먹고 인도 돌진…40대 운전자 입건
"졸피뎀 2알 복용" 진술…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40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마약성 의약품인 '졸피뎀'
2023.06.27 13:35
대법 "피고인 착오로 항소 취하했다면 번복 불가"
피고인이 착오로 항소를 취하했더라도 스스로의 판단으로 이뤄진 것이라면 그로 인한 항소 기각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시형 인턴기자] 피고인이 착오
2023.06.27 12:00
성소수자 홍보물 제한한 대학…인권위 "평등권 침해"
차별인식 개선 교육 권고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대학 내 성소수자 소모임 홍보물 게시 승인 과정에서 다른 소모임보다 상대적으로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허가하지 않아 차별당했다는
2023.06.27 12:00
남산터널 통행료 없애니…통행속도 13.5%↓
혼잡통행료 징수 일시정지 결과 발표서울시가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징수를 일시중단한 결과 양방향 면제 시 통행속도가 도심지역 도로에서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23.06.27 11:15
신촌에 9호 청년취업사관학교…디지털콘텐츠 특화
서울시가 신촌에 청년취업사관학교 9호 캠퍼스를 연다. 서대문 캠퍼스 외관.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 신촌에 청년취업사관학교 9호 캠퍼스가 문을 연다.서울시는 신촌
2023.06.27 11:15
서울키즈 오케이존, 9개월 만에 500곳 돌파
'서울키즈 오케이존'에 참여하는 업소가 500곳을 돌파했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으로 지정돼 인증 스티거가 붙어있는 매장. /서울시[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키즈 오케이존'이 9개월
2023.06.27 11:15
서울시, 29일 체납·대포차량 일제단속
서울시가 유관기관과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2021년 6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서 38세금징수합동단속팀이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2023.06.27 11:15
이웃 살해·방화 30대 구속송치…"계획 범행 아냐"
층간누수 문제로 다투다 70대 살해서울 양천구의 다세대주택에서 층간 누수 문제로 다투던 이웃을 살해한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30대 정모씨가 27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검
2023.06.27 10:07
'처치 곤란' 폐의약품, 7월부턴 우체통에 쏙
서울시, 유관기관과 협력…알약·가루약 밀봉해 투입서울시가 우체통을 활용한 폐의약품 수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폐의약품 분리배출 홍보 포스터.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
2023.06.27 10:00
오세훈, 뷰티기업 일본진출 돕는다…이베이재팬과 협약
일본 출장서 업무협약 체결…현지 판로개척 지원일본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내 뷰티기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유통업계와 손을 잡았다. 오 시장이 24일 오후 도쿄
2023.06.27 06:00
'마약전쟁' 가장 바쁜 검사…"마약음료도 최대 14년, 충분할까요"
김보성 대검찰청 마약과장 인터뷰 마약 확산 원인은 비대면 거래 보편화 청정국 회복 위해 인력·예산 투입해야김보성 대검찰청 마약과장은 2006년 검찰 입문 후 줄곧 마약·조폭과
2023.06.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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