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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보단 치안' 경찰 조직재편…"실효성 의문"
행정관리 인력 줄여 치안현장으로 순찰 강화로 흉악범죄 근본대책 미지수잇따른 흉악범죄 발생에 경찰이 현장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대대적으로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행정인력을 대폭 줄
2023.09.21 00:05
'자녀 입시비리' 정경심 교수 가석방 허가…27일 출소
딸 입시비리 징역 4년 확정 아들 입시비리 징역 1년…항소심 중자녀 입시 비리 혐의 등으로 징역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가석방이 허가됐다. 자녀 입시비리
2023.09.20 19:29
[속보] 법무부, '자녀 입시비리' 정경심 교수 가석방 허가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지난 2020년 12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
2023.09.20 18:47
금천구, 재개발·재건축 주거정비 아카데미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주거정비지원센터에서 '주거정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주거정비 아카데미 홍보물. /금천구[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 금천
2023.09.20 18:27
구급차서 여성 성추행·불법촬영…현직 소방관 검거
소방, 직위해제 조처서울 서초경찰서는 20일 오전 서초소방서 소속 소방사 A(30)씨를 긴급체포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현직 소방관이 구급차로 이송하던 여성을 강
2023.09.20 16:16
"서울기술연구원장, 노조에 '근로자 대표 포기' 압박"
서울시투자출연기관노조협의회 기자회견 "서울기술연구원 경영진 형사고발 예정"서울시투자출연기관노조협의회는 20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기술연구원장이 노
2023.09.20 15:59
공무원 월급, 서울형 생활임금보다 57만원↓…"차액 보전"
서공노 "생활임금, 산하기관만 적용…시에선 방치"서울특별시공무원노동조합(서공노)가 서울형 생활임금과 신규 공무원 임금의 차액을 서울시에서 보상하라고 촉구했다. 서울 용산구 민원실에
2023.09.20 15:46
강남 클럽서 여성 성추행…현직 경찰관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기동대 소속 현직 경찰관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만취해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경
2023.09.20 15:17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검찰 송치
지난해 10월 불송치 결정…검찰 재수사 요청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기자]
2023.09.20 15:09
검찰, '이동관 방송사고' YTN 압수수색 영장 반려
경찰, 이동관 고소장 받아 수사…영장 신청사진 그래픽을 잘못 사용한 방송사고를 놓고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고소장을 받아 YTN 관계자들을 수사 중인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
2023.09.20 15:08
'대마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 2심서 감형
1심 징역 2년→1년6개월대마를 매도하고 흡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대마를 매도하고
2023.09.20 15:07
책으로 만나는 즐거운 세상…중구 북페스티벌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023 중구 북페스티벌 '북랜드'를 개최한다. /중구[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24일 청사 앞마당에서 '책으로 만나는 즐
2023.09.20 13:41
해외 성매매 단속 가장…'무마 명목' 13억 갈취 일당 검거
경찰, 특경법상 공갈·범죄수익은닉 혐의 등으로 7명 검거해외에서 범죄로 단속된 것처럼 함정에 빠뜨린 뒤 수사 무마 명목 등으로 금품을 요구해 갈취한 이른바 '셋업(Set up) 범
2023.09.20 12:53
지난해 소년범 재판 4만 건↑…총 소송사건은 감소
대법원 2023 사법연감 발간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소송사건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년사건 접수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난해 법원에
2023.09.20 12:48
윤미향 2심 횡령액 '1700만→8000만원'…의원직 상실 위기
김복동 할머니 장례금 모금, 1심 무죄→ 2심 유죄 윤미향 "상고 통해 30년 운동 폄훼되지 않게 노력"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
2023.09.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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