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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약물 뺑소니' 가해자 1심 징역 20년 불복 항소
검찰 "중형 선고되도록 최선"'롤스로이스 약물 뺑소니' 사건 피고인이 항소했다. 검찰은 중형 선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4.01.30 21:29
'디스커버리 펀드 의혹' 장하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펀드 부실률 고의 누락한 적 없어"펀드 자금을 불법으로 모아 운용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가 30일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사
2024.01.30 21:14
민학련 사건 45년 만에 재심 무죄…검찰도 무죄 구형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자료사진/20200629/사진=이새롬 기자/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1970년대말 학생운동조직 민주구국학생연맹(민학련) 활동 혐의로 유죄
2024.01.30 18:39
법무부 감찰위, '총선 출마' 김상민 검사 해임 권고
여당 인사 접촉 의혹 박대범은 '검찰총장 경고'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출마 의사를 밝힌 김상민 대전고검 검사에 대해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해임을 권고했다. 김상민 대전고검 부장검사
2024.01.30 18:15
"'위안부 매춘' 류석춘, 학문자유도 한계 있다"…검찰, 항소장 제출
"의견 표명 아닌 사실 적시"서울서부지검은 30일 '위안부 매춘 발언'으로 기소돼 1심에서 일부무죄를 받은 류석춘 전 연세대학교 교수에 대해 항소했다. 사진은 지난 2022년 11
2024.01.30 17:55
[단독] 검찰, '바람픽쳐스 고가인수 의혹' 카카오엔터 김성수·이준호 구속영장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성수 대표와 이준호 투자전략부문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4.01.30 17:32
요양원보다 좋아요…주거·의료·취미까지 '어르신 안심주택'
서울시, 3000호 공급…65세 이상 무주택자 역세권에 병원도 근접, 여가시설까지빠르면 2027년부터 어르신이 요양시설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릴 필요 없이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의료
2024.01.30 16:48
'품절대란' 기후동행카드…시민들 "꼭 쓰고 싶어요"
시청·광화문역 판매완료…안 파는 편의점도 "현금 충전 불편해"…4월 신용카드 충전 추진30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 기후동행카드 이용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해인 기자
2024.01.30 16:18
'압구정 롤스로이스' 피해자 측 "항소 요청 안해"…1심 징역 20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뺑소니 사고로 숨진 이른바 '롤스로이스' 사건 피해자 측 검찰에 항소를 요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은 운전자 신모(28) 씨가 지난해 8월18일 오
2024.01.30 16:10
'박원순 피해자 실명 공개' 김민웅, 2심서 '형 가중'
징역 6월·집유 1년→징역 1년·집유 2년 재판부 "진심으로 반성·자숙 안 해"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1-1부(장찬 부장판사)는 30일 오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
2024.01.30 16:04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권…유족 "가장 모욕적으로 묵살"
"배상 아닌 진상규명 바란다"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특별법 국무회의 심의 결과에
2024.01.30 15:53
월급 늘었지만 얇아진 지갑…고물가에 실질임금 3만 원 줄어
고용부, 지난해 12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 발표지난해 1~11월 근로자 1인당 월급은 전년동기대비 10만 원 가량 늘었지만, 고물가 여파로 체감 월급은 3만 원 즐어든 것으로
2024.01.30 15:52
공수처,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국방부 압수수색
지난해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숨진 고 채수근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방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고 채수근 해병대 상병의 안장식이 지난해 7월
2024.01.30 15:39
Z세대 절반 이상 "연봉 깎여도 주 4일제 도입 찬성"
"연봉 깎이면 반대" 47%30일 취업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Z세대 구직자 10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3%가 '주 4일
2024.01.30 15:28
한국 국가청렴도 세계 32위로 한 단계↓…OECD 38개국 중 22위
"상대적 박탈감 심화시키는 부패 문제 발생"지난해 한국 국가청렴도 순위가 전년보다 한 단계 하락한 32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난 1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
2024.01.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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