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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드티'에 라면까지…MZ 저격 '서울마이소울'
지자체 최초 직접 지역 식품 개발 우산·유리컵·백 출시…MZ에 입소문일명 '오세훈 후드티'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울시가 이번에는 라면을 개발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024.01.27 00:00
'약국 찾아 삼만리'…반쪽짜리 비대면 진료 논란
정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확대 시민들 "약 배송 없으면 반쪽짜리"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15일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지침 개정안을 시행했다. 비대면 진료를 이용할 수
2024.01.27 00:00
"재판개입 있었지만 양승태 가담안해"…'사법농단' 1심 무죄 (종합)
47개 혐의·277번 재판·기소 5년 만에 결론이른바 '사법농단'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양 전 대법원장이 26일 서울 서
2024.01.26 21:47
'총선 출마' 김상민 공석에 박성민…검찰 상반기 인사 단행
'김학의 불법 출금' 의혹 이규원 대구지검 부부장으로총선과 엮인 일들로 공석이 된 일부 부장검사 자리를 새 얼굴이 채운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일부 공석이 된 부장
2024.01.26 21:13
'사법농단 1심 무죄' 양승태 "당연한 귀결"…검찰 "항소 검토"
참여연대 "법원 제식구 감싸기…사법 역사 수치" 이탄희 "재판거래 피해자는 누구에게 책임 묻나"사법농단의 핵심 인물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5년의 재판 끝에 1심에서 무죄를 선고
2024.01.26 19:55
서울경찰청장에 조지호, 경찰청 차장은 김수환
정부가 26일 조지호 경찰청 차장을 서울경찰청장으로 내정했다. 사진은 지난해 5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찰제도발전위원회 12차 회의에서 대화를 나누는 조 차장(오른쪽) 모습 /임
2024.01.26 19:03
'사법농단' 양승태 1심 무죄…47개 혐의 모두 "인정 안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도 무죄이른바 '사법농단'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양 전 대법원장이 지난해 9월15일 서울 서초구
2024.01.26 19:00
[속보]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 전 대법원장 1심 무죄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심에서 ~~`선고 받았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1부(이종민·임정택·민소영 부장판사)는 26일 직
2024.01.26 18:29
[부고] 김정수 더팩트 정치부 기자 외조부상
△한열수 씨 별세, 김정수(더팩트 정치부 기자) 씨 외조부상 = 26일 오후 1시 30분, 광주남문장례식장 301호(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499번길 26-15), 발인 28일 오
2024.01.26 16:54
'수감 중 사흘간 탈주극' 김길수 도주 혐의로 기소
특수강도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 도주한 김길수(36)가 사흘 만에 검거됐다./법무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구치소 수감 중 병원 치료를 받다 3일 동안 탈주한 김길수
2024.01.26 16:38
이재명 '남욱 3억 의혹' 캐묻자 유동규 "소설 쓰지마"
유동규 "철거업자에게 3억 차용증 써줘" 이재명 "남욱에게 3억 요구 배경" 의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을 따지는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유동규 전
2024.01.26 16:11
'밀항 시도' 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검거…"조만간 영장 청구 결정"
도피 3개월 만에 붙잡아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의 주범이 26일 도피 약 3개월 만에 붙잡혔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 정문/ 김영봉 기자[더팩트┃김영봉 기자]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의
2024.01.26 15:55
[속보] 법원 "양승태, 강제동원 재판개입 직권남용 인정 안돼"
'사법 농단'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법행정권 남용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2024.01.26 15:19
경찰, '배현진 습격' 수사전담팀 구성…"우발적 범행" 진위 파악 주력
강남서장 팀장으로 27명 투입서울 강남구에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10대가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진술 진위 여부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2024.01.26 14:50
조민, '입시비리'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구형…"실망한 분들께 사과"
"엄중 처벌 불가피하지만 부모 실형 고려"검찰이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 조민(32) 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사진은 조
2024.01.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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