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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철곤‧이화경...오리온 오너가 지난해 60억 원 수령
담철곤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 등 오리온 오너 일가가 지난해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에서 받은 보수가 6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닸다 . /더팩트 DB담 회장 34억2100만 원.
2019.04.02 11:06
LG전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한국 세계유산 알린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서 한국의 전통 산사 중 하나인 법주사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LG전자 제공LG전자,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통해 '산사, 한국의 산
2019.04.02 10:29
삼양식품 오너 전인장·김정수 부부, '횡령·배임' 혐의 '고액 연봉' 논란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왼쪽)과 김정수 사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각각 징역 3년에 법정구속과 징역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두 사람이 합쳐 20억대 연봉을 수령해 논란이
2019.04.02 10:06
"사회적 책임 실천" LG전자, 비영리단체에 스타일러 기증
LG전자는 서울 광진구에 있는 비영리단체 '열린옷장'에 남녀 정장 270여 벌과 트롬 스타일러 3대를 기증했다고 2일 밝혔다. /더팩트 DBLG전자, '열린옷장'에 정장 270벌과
2019.04.02 10:00
이재현 CJ회장, 지난해 상여 포함 총 ‘72억 원’ 수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71억87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손경식 회장 지난해 연봉 89.7억 원 수령[더팩트 | 신지훈 기자] 자본시장법 개정
2019.04.02 08:14
이웅렬 전 코오롱 회장, 지난해 퇴직금 포함 연봉 456억 원
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코오롱그룹 계열사 5곳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웅렬 전 코오롱 회장이 지난해 퇴직금을 포함해 연봉으로 456억 원을 챙겼다. /코오롱그룹 제공이웅렬 전 코
2019.04.02 07:03
[TF초점] 친자식처럼 키운 '인보사',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발등 찍나
이웅열(왼쪽 위) 전 코오롱 회장이 19년 간 공들인 끝에 개발한 인보사가 예상치 못한 사태로 빛이 바랠 위기에 놓였다. 사진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입주해 있는 서울 마곡 '원앤온리타
2019.04.02 05:05
'OCI 오너 3세' 이우현, 회장 아닌 부회장 승진 이유는?
이우현 OCI 부회장이 지난 2013년 OCI 사장직에 오른 뒤 6년 만에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OCI 기업집단의 실질적 오너인 이우현 부회장이 사장에서 회장
2019.04.02 05:03
'삼성家 자매' 이서현 퇴직금 포함 43억…이부진 연봉은?
삼성가 차녀 이서현(왼쪽)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연봉이 공개된 가운데 이서현 이사장은 지난해 삼성물산에서 퇴직금을 포함해 43억 원대의 급여를 수령했고
2019.04.02 00:03
'연봉 50억'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지난해 석유화학업계 '연봉킹'
1일 국내 정유·석유화학업체들이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49억9600만 원의 연봉을 수령하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사진은 박
2019.04.02 00:01
이재용 부회장, 선대 '인재제일' 아버지 '초일류' DNA로 '초격차' 그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AI와 바이오, 5G, 반도체 등 4대 미래 성장사업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분야 인재를 잇달아 영입하는 등 신규 투자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19.04.02 00:00
7개월치 반납하고도...신동빈 롯데 회장 '유통업계 연봉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급여 78억여 원을 수령하며 유통업계 연봉왕에 올랐다. /더팩트 DB7개 계열사에서 총 78억1700만 원 수령[더팩트 | 신지훈 기자] 유통업계 연
2019.04.01 22:36
현대백화점그룹 오너 형제 연봉 정지선 35억 원·정교선 28억 원
현대백화점그룹 오너 형제의 지난해 연봉은 정지선(왼쪽) 회장이 35억 원, 정교선 부회장이 28억 원을 수령했다. /더팩트 DB현대백화점그룹·현대홈쇼핑, 전문경영인도 연봉 약 10
2019.04.01 22:06
신세계 오너 남매 연봉 정용진 36억 원·정유경 30억 원
신세계 오너가가 지난해 총 149억원 규모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용진(왼쪽)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약 36억원,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약 30억 원의 보수
2019.04.01 21:47
SK그룹 창업주 손자 이어 현대가 3세도 '마약 구매 혐의' 입건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 모 씨가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뉴시스고 최종건 SK 창업주·고 정주영 명예회장 손자 '마약 구매
2019.04.0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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