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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는 막걸리가 아니다?" 전통주업계, '주세법' 불만 토로
정부가 주세법 개정안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통주업계에서 주세법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경북 울진의 한 양조장에서 두 사람이 막걸리를 뜨는 모습이다. 사
2019.04.04 14:23
에쓰오일 5조 원 석유화학사업, 5개월 째 수익성 보이지 않는 까닭은?
에쓰오일이 지난 2015년부터 4조8000억 원을 투자했던 울산 석유화학설비 프로젝트가 지난해 11월 정상 가동에 돌입했으나 아직 수익성이 나오지 않고 있어 업계의 우려를 사고 있
2019.04.04 05:03
현대엔지니어링, 700억 규모 콩고 정수장 건설공사 계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렘바임부 정수장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 /더팩트 DB"아프리카 수처리 관련 건설사업에 높은 인지도 보유"[더팩트ㅣ장병문 기자] 현대엔지
2019.04.03 16:24
주요 여행사 부진 3월에도 이어져...'자유여행 이탈현상' 심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주요 대형 여행사의 실적이 계속된 하락세를 기록했다. 여행업계는 여행자의 여행사 이탈 현상이 계속 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더팩트 DB하나‧모두 각각 전년
2019.04.03 14:59
제조기업 10곳 중 8곳 "투자 여건 어렵다"
중국과 EU의 경기둔화 가능성, 신흥국 경제 불안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2분기에도 체감경기 지수가 전 분기에 부정적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2
2019.04.03 11:00
까스활명수 등 일반약 가격 상승에 소비자 '한숨'
동화약품은 지난 1일 마시는 소화제 까스활명수의 약국 공급가를 2014년 이후 5년 만에 약 20% 올렸다. /동화약품 제공제약업계 "물가인상·원자재 가격 상승"[더팩트ㅣ정소양 기
2019.04.03 09:55
봄철 졸음운전 '주의보'…사고 보험금 1.2배 높아
현대해상은 3일 봄철 교통사고 특성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졸음운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현대해상, 교통사고 특성 분석 결과 발표[더팩트|이지선 기자] 춘곤증이 나
2019.04.03 08:34
LS家 '연봉킹' 구자용 E1 회장…'차기 총수' 구자은 가장 적어
구자용(왼쪽) E1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49억7800만 원을 챙기면서 그룹 수장인 구자열 LS 회장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차기 그룹 총수로 꼽히는 구자은 LS엠트론 회
2019.04.03 06:00
[TF현장]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고객도 마트도 '대혼란'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 2일 서울역 한 대형마트에 '속 비닐봉투' 사용 자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 마트는 흙 묻은 감자는 아예 포장해 판매하고 있었다. /서울역=
2019.04.03 00:01
'불법대출 의혹' 한투 발행어음 제재심 오늘(3일) 재개최 징계 수위 관심
한국투자증권이 1600억 원대 발행어음으로 사실상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불법 대출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가 3일 개최된다. /더팩트 DB한
2019.04.03 00:00
[TF현장] 레몬, 신소재 생리대 '에어퀸' 프리미엄 고가 전략 통할까?
나노 전문 기업 레몬이 신소재 생리대 '에어퀸'을 출시했다. 1대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하늬가 출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몬 제공개당 기존 제품보다 4~5배
2019.04.02 17:42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일가, 실적과 연봉은 반비례?
한국타이어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실적이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같은 기간 조양래 회장(왼쪽부터), 조현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부회장,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 등 오너 일가
2019.04.02 14:03
GC녹십자, 허일섭 회장은 배터지고 직원은 짠내나는 연봉
허일섭 GC녹십자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8억3200만원을 챙기며, 매출 상위 10개 제약사 중 세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았다. /더팩트DB허일섭 회장, 지난해 27억9300만원 챙
2019.04.02 14:01
빙그레, 박영준 전 대표 퇴직금 포함 7억5572만 원 수령
빙그레 박영준 전 대표가 퇴직금을 포함해 7억5572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표와 함께 퇴임한 권수득 전 전무도 지난해 연봉으로 7억8893만 원을 받았다. /더팩트
2019.04.02 11:36
농심 오너 부자 신춘호‧신동원...지난해 보수 총 37억 원
신춘호 농심 회장(왼쪽)과 아들인 신동원 부회장(오른쪽)이 농심과 농심홀딩스에서 받은 지난해 보수는 총 36억8260만 원이다. /더팩트 DB신 회장 19억9123만 원...신 부
2019.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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