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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중국 사막화 방지 봉사 '사회공헌 앞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1일 중국 네이멍구 지역 사막화 방지를 위한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중국 네이멍구 현지
2019.08.22 13:38
롯데그룹, 추석 앞두고 파트너사 납품대금 7400억 조기 지급
롯데가 추석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납품대금 74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 /더팩트 DB납품대금 조기 지급 롯데 36개 계열사 참여[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롯
2019.08.22 10:55
한국·이스라엘 FTA 최종 타결…소재·부품 공급선 다변화
한국은 이스라엘과 FTA를 맺는 최초의 아시아 국가로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서 하이테크 수입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오른쪽)과 루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이
2019.08.22 08:43
GTX B노선 예타 통과로 인천·남양주 주택시장 기대감
GTX B노선이 2년 만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인천 송도와 경기 남양주는 그동안 서울과 직접 연결된 교통망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GTX B노선 예타 통과로 주택시장에 기대감
2019.08.22 08:36
[단독] '日 불매운동 타깃' 유니클로, 롯데 심장부 롯데월드타워 '입성'
일본 제품 불매 운동 타깃이 된 유니클로와 GU 등을 운영하는 FRL코리아가 9월 2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월드타워 임대료는 현재의 SFC보
2019.08.22 06:00
[TF초점] GS그룹, 플라즈마 이어 바이오부탄올 빈손 철수
GS그룹도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해 왔지만 플라즈마, 바이오부탄올 등의 사업에서 빛을 보지 못했다. /더팩트 DBGS에너지의 플라즈마 이어 GS칼텍스 바이오부탄올
2019.08.22 05:00
일본 찾은 한국 관광객 '7.6%' 감소...업계 "감소폭 더 커질 것"
일본정부관광국이 발표한 7월 방일 외국인 여행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을 찾은 한국인 여행자 수는 총 56만1700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7.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
2019.08.21 18:49
[日 불매운동] 편의점 일본맥주 매출 곤두박질…최대 89%까지 감소
편의점 일본맥주 매출이 작년에 비해 최대 89%까지 줄었다. 업계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 장기화와 일본맥주 할인행사 품목 제외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다. /이민주 기자국산맥
2019.08.21 17:05
하이트진로 "일본계 기업과 보일러 교체 계약, 사실 아니다"
하이트진로가 일본계 대기업과 1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더팩트 DB하이트진로 "국내 및 유럽 업체 검토 중"[더팩트ㅣ정소양 기자] 하이트진
2019.08.21 16:34
LCC업계 하늘길 '日서 동남아로' 기수 돌렸다
저비용항공사들이 일본 노선을 감축하고 동남아 노선 증편에 나섰다. 일본 노선 수요 감소세가 지속될 조짐을 보임에 따른 추가 조치다. /신지훈 기자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전년비 30%
2019.08.21 15:40
오스템임플란트, 중국 생산거점 확보…직접 생산으로 선두 굳힌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5일 중국 염성 공장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중국 염성시의 관계자와 현지 기공학교 관리자, 현지 치과 유관단체의 책임자 등 중국 염성시의 외빈이
2019.08.21 15:11
대한항공, "고강도 체질 개선으로 재도약 발판 마련한다"
대한항공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조인트벤처를 활용한 네트워크 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도입 등 전사적 경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2019.08.21 15:02
투명 소주병 많은데…하이트진로 '진로'만 재사용 어렵다?
하이트진로의 신제품 '진로'가 소주 재사용 체계를 흔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진로 측은 재사용 체계를 잘 갖추고 있다는 입장이다. 하이트진로 '진로' 포스터. /
2019.08.21 14:27
[TF확대경] 롯데 신동빈, 국내외 악재 속 '7만 명 고용' 계획 제동 걸리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 '5년간 7만 명 고용'을 약속했다. 하지만 불매운동 영향 등 불확실한 대내외적 경영 환경 탓에 롯데 내부적으로 유의미한 고용 확대 움직임이
2019.08.21 12:29
[TF초점] 이재용·최태원 위기 속 '이유 있는' 인재 챙기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 SK그룹 제공삼성 이
2019.08.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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