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쿠팡 CPLB, '디지털 유통·물류대전' 참가..."30개사 우수 PB상품 전시"
지역 중소제조사 동반성장 성과 알려 30개 파트너사의 전용 홍보부스 지원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인 씨피엘비(CPLB)가 중소 제조 파트너 30개사와 함께 산업통상자
2025.06.12 08:40
내수 부진에 자영업자 5개월째 감소…고용시장도 여파
내수 침체 장기화 속 정국 혼란 겹쳐 숙박·음식점업 취업자 15개월 만에 감소지난달 전국 자영업자 수가 565만9000명으로 5개월 연속 하락했다. /더팩트 DB[더팩트|우지수
2025.06.12 08:29
'쥬라기 월드' 스칼렛 요한슨, 7월 1일 내한…'유퀴즈'도 출연
가렛 에드워즈 감독·조나단 베일리·루퍼트 프렌드와 동행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 예정스칼렛 요한슨(왼쪽)이 주연을 맡은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감독과 배
2025.06.12 08:27
아산시, 공공기관 사칭 물품 납품 사기 주의보
사업자 대상 신종 사기 수법 기승…공식 채널 통한 확인 필수아산시청 전경./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공공기관 및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납품 사기가 잇따라 발
2025.06.12 08:09
일론 머스크, 트럼프 대통령에 공개 사과…"지난 발언들 후회"
머스크, SNS 통해 "트럼프 비난 후회한다" 백악관 "트럼프도 알고있다"…갈등 일단락일론 머스크가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공개 사과했다. 사진은 지난 3월
2025.06.12 07:55
아산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본격화…경찰종합타운 구축 청신호
'경찰교육 관련기관 유치 전략 및 효과분석 착수보고회' 개최11일 '경찰교육 관련기관 유치 전략 및 효과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2025.06.12 07:36
롯데백화점, 'WDSS 2025' 개최…글로벌 유통 리더 한자리에
300여 개 글로벌 유통기업 리더 집결 한국 리테일 산업 미래 전략 집중 조명지난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6회 IGDS 월드 백화점 서밋(WDSS)'에서 정준
2025.06.12 07:32
전현무·서현,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7번째 호흡
유재필, 레드카펫 MC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첫 인연 오는 9월 20일 마카오에서 개최전현무(왼쪽)와 서현이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로 전 세계 K팝 팬들
2025.06.12 07:00
뉴욕증시, 미중 무역합의에도 하락 마감…기술주 중심 약세
다우 1.1p, S&P 0.27%, 나스닥 0.5%↓ 소비자물가지수 안정에도 투자심리 불안 지속뉴욕증시가 미중 무역협상이 진행됐음에도 남아있는 시장 긴장감에 의해 일제히 하락 마
2025.06.12 06:59
DDP디자인페어 산학협력 강화…청년 디자이너에 기회를
청년 디자이너, LG·농심 등과 손잡고 실무 진출서울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DDP디자인페어'의 대학 협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청년 디자이너
2025.06.12 06:00
서울시 "1기분 자동차세 30일까지 꼭 내세요"
서울시 ETAX,간편결제앱 등 납부가능 외국인·시각장애인 맞춤형 안내도 제공서울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총 2135억 원의 세액을 확정해 191만 6000건의 고지서를 일제히
2025.06.12 06:00
롯데하이마트, '롯데레드페스티벌' 참가…여름가전 대규모 할인
전국 매장서 에어컨·냉장고 등 최대 40만원 할인 온라인쇼핑몰 룰렛·동시구매 증정 혜택 등 마련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2일까지 롯데 유통군 '롯데레드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전국 매
2025.06.12 06:00
마을버스 정류장도 '스마트'하게…서울시, BIT 설치율 50%↑
올해 713대 개선시는 12일 편리한 대중교통 정보 제공을 위한 '마을버스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선 후 마을버스 BIT./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5.06.12 06:00
추경은 '띄우기' 개혁입법은 '숨고르기'…與 투트랙 전략
'민생 정부' 표방한 李 발맞춰 '민생 직결' 추경 띄우고 쟁점 법안은 '일단 멈춤'더불어민주당이 민생과 직결된 추경 문제는 띄우고, 개혁 입법에는 일단 숨고르기를 택하면서 집권
2025.06.12 00:00
'매머드급' 3대 특검…국힘, 尹 부부 리스크 떠안나? 선 긋나?
여전히 당내 주류인 친윤계…내란 특검에 '벌벌' 16일 원대 선거 분수령 "여론 상 거리두기 불가피"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공포한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채 해병 특검법)으
2025.06.12 00:00
<
7231
7232
7233
7234
7235
7236
7237
7238
7239
7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