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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서현,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7번째 호흡
유재필, 레드카펫 MC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첫 인연 오는 9월 20일 마카오에서 개최전현무(왼쪽)와 서현이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로 전 세계 K팝 팬들
2025.06.12 07:00
뉴욕증시, 미중 무역합의에도 하락 마감…기술주 중심 약세
다우 1.1p, S&P 0.27%, 나스닥 0.5%↓ 소비자물가지수 안정에도 투자심리 불안 지속뉴욕증시가 미중 무역협상이 진행됐음에도 남아있는 시장 긴장감에 의해 일제히 하락 마
2025.06.12 06:59
DDP디자인페어 산학협력 강화…청년 디자이너에 기회를
청년 디자이너, LG·농심 등과 손잡고 실무 진출서울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DDP디자인페어'의 대학 협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청년 디자이너
2025.06.12 06:00
서울시 "1기분 자동차세 30일까지 꼭 내세요"
서울시 ETAX,간편결제앱 등 납부가능 외국인·시각장애인 맞춤형 안내도 제공서울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총 2135억 원의 세액을 확정해 191만 6000건의 고지서를 일제히
2025.06.12 06:00
롯데하이마트, '롯데레드페스티벌' 참가…여름가전 대규모 할인
전국 매장서 에어컨·냉장고 등 최대 40만원 할인 온라인쇼핑몰 룰렛·동시구매 증정 혜택 등 마련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2일까지 롯데 유통군 '롯데레드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전국 매
2025.06.12 06:00
마을버스 정류장도 '스마트'하게…서울시, BIT 설치율 50%↑
올해 713대 개선시는 12일 편리한 대중교통 정보 제공을 위한 '마을버스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선 후 마을버스 BIT./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5.06.12 06:00
추경은 '띄우기' 개혁입법은 '숨고르기'…與 투트랙 전략
'민생 정부' 표방한 李 발맞춰 '민생 직결' 추경 띄우고 쟁점 법안은 '일단 멈춤'더불어민주당이 민생과 직결된 추경 문제는 띄우고, 개혁 입법에는 일단 숨고르기를 택하면서 집권
2025.06.12 00:00
'매머드급' 3대 특검…국힘, 尹 부부 리스크 떠안나? 선 긋나?
여전히 당내 주류인 친윤계…내란 특검에 '벌벌' 16일 원대 선거 분수령 "여론 상 거리두기 불가피"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공포한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채 해병 특검법)으
2025.06.12 00:00
대선 후 나온다더니…김건희 검찰 조사 감감무소식
출석 일정 조율 중이지만 버티기 돌입한 듯 특검 출범해도 출석까지는 시간 걸릴 전망대선을 이유로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았던 김건희 여사가 대선 이후에도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
2025.06.12 00:00
美 5월 CPI 예상보다 둔화됐지만…기준 금리 인하 시기 '불확실'
2.4% 상승으로 예상치보다 소폭 '하회'…목표치 2%보다 아직 높아 관세 정책 영향 미반영…하반기 영향 본격화 전망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됐지만, 도널드 트럼프
2025.06.12 00:00
[대선 후 서울④] 해묵은 난제 '무임수송'…이 대통령도 과거 해결 의지
서울시 "형평성 어긋나" 국비 보전 건의 기재부 "손실 1조원, 국가 재정 악화 우려"서울시는 도시철도 무임수송으로 발생하는 손실을 국가가 보전해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하기로
2025.06.12 00:00
조국 '사면론' 온도차…혁신당은 '드라이브' 與 '브레이크'
검찰 개혁 외치며 사면론 띄우는 혁신당 사면 요구에 與 신중 모드 "내란 청산=조국 사면? 설득력 떨어져"조국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자 조국 전 대표에 대한 사면·복
2025.06.12 00:00
쇄신 가로막는 분열 트라우마…'불완전한 원팀' 지속 국힘
탄핵 이후 패배 처음 아니지만…달라진 대응·태도 의원 개별 반성도 갈등에 가려져 "국힘, 분열도 봉합도 아닌 상태"국민의힘의 패배로 대선이 마무리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내홍은
2025.06.12 00:00
롯데 흔들다 '신동주 불법 자문' 덜미…민유성, 새 증거 없이 항소심 대응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변호사법 위반 항소심 시작 "추가 증거·증인 없어…피고인 신문 진행해달라"변호사 자격 없이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왼쪽)의 법률 사무를 한 혐의
2025.06.12 00:00
[오늘의 날씨] 중부 등 '후덥지근'…제주 첫 장맛비
아침 최저 14~20도, 낮 최고 23~31도12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부터 제주에는 장맛비가 내리겠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조성은 기자] 12일 내륙을 중심으
2025.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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