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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김광현 한미 통산 1500K, MLB 12경기 연속 선발 무패 '원동력'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이 12일 밀위키 브루어스전에서 한국과 미국 프로야구 통산 1500탈삼진 기록을 세우며 무패행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밀워키=AP.뉴시스12일 밀워
2021.05.13 08:48
'트롯 전국체전' 우승 진해성, 6월 첫 정규 앨범 발매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오는 6월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더팩트 DB우승 후 4개월 여만에 첫 정규…대부분 자작곡으로 채워[더팩트ㅣ이한림 기자] '트롯 전국체전' 우
2021.05.13 08:44
'대화의 희열' 시즌3, 오늘(13일) 첫 방…게스트는 황석영
13일 방송될 KBS2 '대화의 희열' 시즌3 첫 회에서는 소설가 황석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KBS2 '대화의 희열' 시즌3 제작진 제공유희열 "걸어다니는 한국 근현대사"[더팩
2021.05.13 08:33
삼성·LG '백신 휴가' 도입 결정…다른 기업으로 확산될 듯
삼성전자와 LG그룹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전 직원들에게 유급휴가를 보장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이동률 기자삼성전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당일
2021.05.13 08:30
김천시,관광안내 모바일 앱 배포...카카오네비,티맵과 연동
김천시가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관광정보 제공을 위해 관광안내 모바일 앱 ‘김천관광+’를 지난 10일부터 구글 play스토어(안드로이드폰)와 애플 앱스토어(아이폰)를 통해 배포를
2021.05.13 08:14
뉴욕증시, 소비자물가 오르자 급락…3대 지수 2%↓
뉴욕증시는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AP.뉴시스월가 짓누르는 인플레이션 공포[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4월 소비자
2021.05.13 07:52
박수홍, 친형 횡령 혐의 부인에 "법정서 밝힐 것"
친형의 횡령 혐의로 법정 다툼을 예고한 박수홍이 횡령 혐의를 재차 부인한 친형의 인터뷰에 법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12일 밝혔다. /더팩트 DB12일 법률대리인 공식입장 발
2021.05.13 07:45
[단독]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수당 450여만원 '이중 수령'
부산시장애인체육회가 있는 해운대구 좌동 부산한마음스포츠센터 전경. /부산=김신은 기자사무처장, 이중 수령 '부인'…市 "환수해야"[더팩트ㅣ부산=김신은·조탁만 기자] 부산시장애인체육
2021.05.13 07:40
인천 노래주점 실종자, 토막 시체로 발견…'모르쇠 일관' 업주 자백
인천 중부경찰서는 12일 "부평구 철마산 중턱 수풀에서 실종된 피해자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경찰, 인천 철마산 중턱서 절단 사체 발견[더팩트ㅣ윤용민 기
2021.05.13 07:38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20대 3시간만에 붙잡혀
부산경찰청 현판/ 더팩트 DB신속한 경찰 공조 부산 남구 광안역서 검거[더팩트ㅣ부산=조탁만 기자] 성범죄자 이동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강제 부착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남성이 3
2021.05.13 07:35
[사연송] 블리처스 주한, 공허한 마음 달래준 주영 '처음'(영상)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플레이리스트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각 곡마다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있
2021.05.13 07:00
[엄영수 신혼집 탐방] "세 번째 결혼으로 깨달은 부부 참사랑"(영상)
"이보다 기쁜 일은 없다." 엄영수는 지난 2월 아내 에스더씨와 미국에서 결혼식을 가진 뒤 홀로 귀국해 아내를 위한 대대적인 '신부맞이 신혼집' 인테리어에 심혈을 기울였다. /엄영
2021.05.13 07:00
'이해찬 광장' 이어받은 이재명…달아오르는 與 대선 레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레이스가 달아오르고 있다. (왼쪽부터) '빅3'인 이낙연 전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 정세균 전 총리. /국회사진취재단·뉴시스외곽 조직 넓히고 文정부와 차별화…약
2021.05.13 05:02
민주당, '임·노·박' 불가론 확산…고심 깊은 지도부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야당이 부적격 판정을 내린 임혜숙·노형욱·박준영 장관 후보자들 가운데 일부는 임명이 불가하다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당 지도부의 결단에 관심이 쏠린다. 송
2021.05.13 05:01
김정현의 추락한 명예, 본인 아닌 남 탓이었나 [TF초첨]
배우 김정현이 전 소속사와의 계약 문제로 인해 명예가 실추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명예를 바로잡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더팩트 DB이미지 타격·실추된 명예, 본
2021.05.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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