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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싱어' 김호중, '빛이 나는 사람' 무대 최초 공개
"판정단 앞에서 노래하는 건 오랜만이라 떨리고 설레"가수 김호중이 'DNA 싱어'에 출연해 '빛이 나는 사람'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방송화면 캡처[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김
2022.07.29 08:50
기재차관 "장마·폭염에 7월 물가상승률도 6%대 예상"
8월 중 추석 안정대책 발표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제4차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황원영 기자] 7월 소비자
2022.07.29 08:39
'바람의 손자' 이정후, 父 이종범 넘어 최소경기·최연소 1000 안타
28일 KBO리그 KT전 3회 1000안타 기록...23세11개월8일, 통산 747경기만에 신기록'타격 천재' 이정후가 아버지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국민 타자’ 이승엽을 넘어
2022.07.29 08:37
한승연,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출연 확정...이지훈과 호흡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 도전이라 설레"한승연이 영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언택트 러브'에 출연한다. /더팩트 DB[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2022.07.29 08:18
고령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5억4000여만원 재산피해
고령 자동차 공장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더팩트ㅣ고령=김채은 기자]경북 고령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5억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29일 경북소방본부 등
2022.07.29 08:02
고금리에 빙하기 맞은 주택시장…6월 거래량 20.4% 감소
국토부, 6월 주택 매매·전월세 거래량 통계 발표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5만304건으로 전월(6만3200건) 대비 20.4%
2022.07.29 08:02
트와이스, 日 정규 4집 'Celebrate'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
8월 26일, 미니 11집 'BETWEEN 1&2' 발매트와이스가 일본 정규 4집 'Celebrate'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더팩트|박지윤
2022.07.29 08:01
뉴욕증시, 역성장 오히려 반기며 상승 마감… 테슬라 2.21%·포드 6.14% ↑
다우 1.03%·S&P500 1.21%·나스닥 1.08%↑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332.04포인트) 오른
2022.07.29 07:44
미국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기술적 경기침체'?
미국 전분기 대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추이.2분기 미국의 GDP가 연율로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분석국[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미국 경제가 2개 분기
2022.07.29 07:20
경쟁사 취업금지한 희망퇴직 확약서…대법 "약관법 적용 못해"
희망퇴직자에게 퇴직위로금 등을 지급하고 비밀유지·경업금지 의무를 부과한 확약서는 약관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희망퇴직자에게 퇴직
2022.07.29 06:00
경찰 지망생들도 뒤숭숭…"견제 필요하지만 경찰국이 최선인가요"
'경찰국 논란'에 관심 집중…"회의 한 번에 징계 충격"경찰국 설치 등을 포함한 행정안전부의 경찰 제도개선안은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커다란 관심사다./더팩트 DB[더팩트ㅣ주현웅·김이
2022.07.29 06:00
'카터'·'모범가족'→'서울대작전'...다채로운 8월 넷플릭스[TF프리즘]
리얼 타임 액션극부터 카체이싱 질주까지'카터' '모범가족' '서울대작전'(왼쪽 부터)이 오는 5일부터 차례대로 베일을 벗는다. /넷플릭스 제공[더팩트|박지윤 기자] 넷플릭스가 3편
2022.07.29 06:00
"현실로 옮겼다"…'온라인' 발란, 첫 오프라인 매장 가보니(영상)
여의도 IFC몰서 오프라인 매장 오픈…고객 데이터 기반 운영온라인 플랫폼 발란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 '커넥티드 스토어'라는 명칭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여의도동=
2022.07.29 06:00
교도소 면회온 지인에게 사기친 40대…벌금 1500만 원
"17억 주겠다"며 1000만 원 요구교도소에 면회를 온 지인에게 회사에 빌려준 사채 가운데 17억 원을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편취한 40대 남성이 벌금 1500만 원을 선고
2022.07.29 05:00
남친 음주단속하는 경찰 밀친 20대…벌금 400만 원
'경적 울려서' 60대 여성 폭행도…처벌 불원으로 공소기각남자친구에게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의 손을 내리치고 몸을 밀친 2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기사내용
2022.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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