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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55.0%-박영선 36.5%…공식 선거운동 시작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 전날 야권 단일화 후 첫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일 제113주년 3·8
2021.03.25 10:08
[단독] 노영민 전 실장·이장섭 의원 등 십여 명, 방역수칙 '나몰라라'(영상)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이장섭(오른쪽 빨간 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인 '카페 5인 이상 집합 금지' 수칙을 위반한 모임을 갖고
2021.03.25 07:00
국회서 이재명 만난 박영선 "제게 힘 불어넣어주려고"
24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이재명 경기지사가 만났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인재근 의원 사무실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는 이 지사와 박 후보(오른쪽). /국회사진취재
2021.03.24 14:37
박영선도 "도움 안 된다"는데 임종석 또 "박원순 재평가하자"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일 '성추행'으로 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한 재평가를 호소했다. 2020년 4월 2일 고민정 광진을 후보의 유세 현장을 찾
2021.03.24 12:03
김의겸 "국토위 승계? 상임위까지 이야기할 상황 아냐"
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김진애(오른쪽) 열린민주당 의원의 사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사진은 김 의원과 의원직 승계예정자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남윤호 기자"의원직
2021.03.24 12:01
박영선 "'MB 황태자' 오세훈 내곡동 투기 의혹, LH사태 원조격"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사건은 LH사태의 원조격"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23일 국회 열린민주당 예방을 마친 뒤 취재진들
2021.03.24 09:39
류호정, 임종석 향해 "박원순 추억은 '낭만' 아닌 '낭패'"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23일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라고 밝힌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향해 "'몹쓸 일'이 있었고, 아직 고통을 겪는 피해자가 있다"고 지적했
2021.03.23 20:49
"어떤 걸 믿어야 돼?"…야권 단일화 전 퍼진 '지라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후보로 결정된 가운데 정치권엔 수많은 '지라시'가 돌았다. 지난 15일 비전발표회에 나선 두
2021.03.23 16:19
박영선, 성일종·이준석 등 고소…"日 아파트, 야스쿠니신사와 반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야당의 도쿄 아파트 비판에 대해 "야스쿠니신사와는 반대 방향이어서 신사 자체가 보이지 않는 위치"라고 반박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
2021.03.23 13:59
오세훈에 패한 안철수, 국민의힘과 합당 약속 지킬까?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의 단일화에서 패배했다. 안 대표는 지난 16일 단일 후보 여부와 상관없이 국민의힘과 합당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지
2021.03.23 11:31
박영선 "나는 서울의 미래, 오세훈은 낡고 실패한 시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야권 단일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데 대해 "서울의 미래 박영선 시장이냐, 낡고 실패한 시장이냐의 구도"라고 말했다. 이날
2021.03.23 11:24
임종석 "박원순, 몹쓸 사람이었나…가장 청렴한 공직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떠올렸다. /남윤호 기자"박원순 열정까지 매장되지는 않았으면 한다"[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임종석
2021.03.23 10:46
[출산율 꼴찌 자화상<하>] 초저출산 극복 대책 방향은 맞지만…
매년 줄어드는 출산율로 인한 위기의 현실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새롭게 추진되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는 합계출산율 목표를 설정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정책이 마무리되는 2
2021.03.23 05:00
'경쟁력'은 끝났다…오세훈 vs 안철수, 단일화 핵심은 '정권 교체'
2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야권 정계개편 주도권이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9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두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2021.03.23 00:00
[출산율 꼴찌 자화상<중>] 정해진 미래의 현실화
올해 대구·경북 대학들이 모두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가운데 대구대 신입생 최종 등록률은 전년보다 19%포인트 감소한 80.8%에 그쳤다. 이에 최근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신입
2021.03.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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